못 지켜줘서 미안해...
난 정말 간절하게 어떤 극적 반전이 있길 바래...
돌아왔으면 좋겠다...
너를 대신해서 나 나름 잘못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과 싸운다고 노력했는데..
왠지..jyp의 쐐기박는 태도앞에서 조금씩 지쳐간다...
휴우.....
이번에 음반 살 준비도 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밥맛도 없고 잠도 안오고..상실감이 너무 크다...마음이 공허해졌어..
나 20대 되서 아이돌가수 안 좋아하겠다고 했는데 그 마음 무너뜨린게 2pm이었어..
마음이 너무 아파..웃기지만 지금 내 심정을 표현하는건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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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장난같아보이지만 진짜 이래...
아..싫다 이런현실...
(저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하는 인천공항투표도 진실한 마음으로 했구요..
우리나라 문제에도 관심있게 보고 있는 사람이구요
매사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돈도 직접 벌어서 전깃세 내고 있구요..
어리지도 않습니다.
나라문제 주변상황 다 내팽개치고 아이돌가수에 매달리는 빠순이도 아닙니다.
전 간절한 마음뿐이니
욕하실거면 그냥 물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