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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등쳐먹는 여자..

이런씨나락 |2009.09.10 23:14
조회 788 |추천 0

여자친구랑 사귀다가..5월 초에 헤어졌습니다..

 

한 4개월정도가 지나..지금은 맘편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또 그녀가 들쳐져버리는 사건이 하나 발생하면서..마음이 또 아파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숫자를 표기하여 간략하게 적어드리겠습니다.

 

1. 학교 여자 후배를 통해 그녀를 만났었음..

 

2. 사귀던 도중 그 여자후배와 사귀던 여자친구가..절 의처증 환자로 내몰아버리고..

   헤어지게 됐음.

   (여자친구가 밤 늦게까지 술 먹는데 연락 자주 안해서 연락 자주 하라고 했더니..

     의처증 환자로 내몰림..)

   (그때 술 먹은것도..여자 후배의 권유로 4:4로 남자들이랑 학교 여자 후배와

    같이 마신 사실이 드러났음.)

   (★4명중의 남자중..제 친구도 껴있었음..물론 제 친구는 그녀가 제 여자친구인줄 모르고..만났고..여자 후배도 제 친구에게 이 아이가 xx오빠의 남자친구라는 사실을 아예 숨긴채 만났음..★)

 

3. 헤어진 뒤였지만..그녀가 제 여자친구였다는 사실을 제 친구가 몇일뒤에서야 알고

   화가 많이 나고, 어이가 없어서 여자후배를 불러다가..1시간 넘게 갈궜음..

 

4. 그뒤로 여자후배는 제 친구한테 상당히 미안해 하며..제 앞에서 눈물까지 흘림..

  저는 그래서 지나간 일이니까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충고했음.

  결국 이 사건으로 여자 후배는 제 친구랑 인연을 끊게됨..

 

5. 상품가치성이 떨어진..저와 제친구에겐 연락도 잘 안함..저한테는 가끔 도움을 청하고자 할때만 연락이 옴..

  (돈을 꿔달라, 밥을 사달라, 자취방을 빌려달라..이외에 좀 많음..)

 

6. 그리고 약 5개월 후..그 여자후배의 표적은  학교 선배형으로 바뀌고 그 형과 같이 술자리를 가지게 됨.

 

7. 술자리에서..형한테..이 여자애가 xx오빠랑 헤어졌던 여자아이다 라며..소개를 함..

 

8. 형이 뭐땜에xx랑 헤어졌냐고 질문 하자..너무 착하고 미안해서..헤어졌다고 함.←진심으로 하는말인지..아니면 개소리인지..??

 

9. 형들이 술값을 냈다고 다음엔 자기들이 술값 내겠다고 약속 날짜를 잡으라는 말을함..(하지만 형이 거부)

 

10. 그 사실을 알게된 저는..형에게 다음 재물이 형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충고 했음..

 

10. 거부한 이유는 아직 잊질 못하는 저의 마음을 생각하고 만났던거에 대해 미안한 마음과, 저의 충고와 저와, 제친구처럼 일이 이상하게 꼬여버릴까봐..

 

11. 그 여자후배가..선배형에게도..이상한 부탁을 많이 한다고 함..

    저한테 부탁 하는것과 비슷함..

 

결론: 여자 후배는..여러 남자들을 상대로..자기 친구를 이용해 농간을 당하게 했고,

        여러 남자들과 만나는것을 즐거워 함.

      

        저와, 제친구는 이미 그 꼬임에 넘어가 농간을 당했고..

 

        지금 표적은 그 선배형임..하지만 제가 얘기를 해서..당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그 여자후배에게 정말 복수 하고 싶습니다..

       

        정말 쥐도새도 모르게..복수 하고 싶습니다..

 

        만약 여자 후배가 아닌..남자 후배였다면..정말..

       

       차라리 해결하기 쉬울텐데..말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상대할 가치 조차 없기때문에..

    

       아예 모른척 살고 지내라고 했지만..그간 당해온..저와 제친구로 인해..

 

        너무 억울해서 복수를 하지 않으면..제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p.s 아참..전 아직 그 헤어진 여자를 잊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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