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하루4000원 ,4시간 알바.
오후알바보다 1000원가량 싼 몸값.
관둔하고 한달전말함. 일해줌, 사람와도 맘에 안든다고 안씀. 일했슴.
오늘 지각했다고 알바몬에 글올리라함.
2시간 가량후 같이 일잘해보자 지각하지 말라함.
오전 알바후 집.................높은 사람에게 관두겠다 전화했음.
이놈 당황 ,나에게 급 전화 . 넌 책임감이 없으며 그나이 먹고
사회생활어찌하냐 내가 다시 일 잘해보자고 했잖아하며
마구 나를 걱정해주심. 나 전화끈음.
나 같이 일하는 구리고 얍삽하고 강자에게 약한 그런 비굴& 비열한 남자에게 짤림선고 ,...그것은 너 내말 잘듣고 시키는 잡일 잘해, 안글면 넌 짤려.그런뜻.
그리고 나의 저렴한 활동비. 한달동안 일한거 사람구한다고 안구한거. 다 나의 저렴함.
이 나이먹고 4시간 알바하니 무시당하는 구나....사회생활이 이런거야....
사회생활 어렵네..
오늘 백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