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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민영화에 대해..혹은 언론에 휘둘리는 네티즌분들에게..

. |2009.09.11 03:31
조회 1,568 |추천 12

인천공항도 민영화가 된다는 군요.

반은 일본. 반은 이명박의 친인척 소유로 흠!!

 

본래 공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공기업의 고질병인 비효율, 비능률인 점이 있음에도,

민영화가 되면 그 효율적인 것과 최적의 서비스라고 자신하는 것을 막아야 하며,

민영화가 되지 않기 위해 막아야 하는 이유!

바로 공기업은 그냥 공기업다니시는 분들 배불리기 위한 정책이 아닌!

저희 서민들을 위한 기업이기때문입니다.

민영화가 되어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요금이 무지 높아지며,

간단하게 두가지 예로, KT&G(담배인삼공사)와 같은 곳을 공기업으로 묶어둔 이후는

국민들의 건강을 해친다는 이유로 나라의 관리감독하에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민영화가 된다면 어찌될까요?

 

또한 두번째, 가장 큰 문제, 의료보험의 민영화입니다.

명박정수가 의료보험의 강제가입. 병원당연지정제 이것들도

없애겟다는건데!

최적의 서비스 좋습니다.

그런데 그서비스를 민영화 시켜서 높이겟다한다면,

그 이유로 날이갈수록 학교 등록금으로 나날이 학생들,그 학부모님들 빚쟁이

만드는 것과 비교되지 않게, 나날이 높여가며

국민들은 좋은 게 문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스스로 자기치료를 해야할판입니다.

본래 의료보험을 사용하는 분들. 병원에 아파가는 분들은 가난한 서민층분들이

더욱 많습니다.

항상 부유한 사람들은 자기 몸관리도 잘 하죠.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갔는데..치료도 못받고..더욱 양분화 현상은 날이갈수록 심해질 것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수도시설의 민영화는 물값이 비싸서

물도 제대루 못사용할 날이 올수도 있고,

우체국 민영화는 주로 저희 부모님들이나 자식들한테 보내주겟다고

소포로 보내려고 가던 곳.

장사 잘 되는 곳으로만 이동하며, 우체국 한번 가려면 그 무거운 짐 들고,

몇번이고 우체국을 찾아가야 할판이 되며..또 너무 많답니다.

 

그런데 이런 민영화의 시행이라는 것이!

경기가 좋지 않아! 부자들의 돈을 풀기 위하여!

그린벨트 풀고, 부동산 투기조성하고, 부자감세 정책을 펼치는 등의 명박 정책으로

그 부족한 돈을 메꾸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이번과 같이 일본에 나라 팔아먹고, 또 담에는 미국에도 등등 다 팔아먹고,

부자 감세로 자기 친인척, (예전에 빼돌린 돈과 또 수도없는 비리로 시킨 것일 수도 있죠 훗)돈으로 공기업 사들이고

이것이 이 나라 현실입니다.

 

또한 이 새로 개정된 세법의 부자감세 정책은

본래 나라의 경기가 좋지 않을 시에 단기간으로 돈을 풀고,

경기가 다시 안정되면 다시 정상 세금을 부여해야 하는 것이 진정 나라를 위한 제대로 된 정책입니다.

그래서 그렇게도 바꿔보자는 제안도 있었습니다. 절대 명박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지속적인 부자감세 정책을 끝까지 그러한 말도 안되는 모순속에서

우기고 펼치고 있으며, 자신의 입으로 일년에 8조씩 해서 자기 임기내에

40조정도의 돈을 빚지겠다라고 말햇습니다.

그러나 벌써 진 빚만하여도 임기내에 대략 200조 정도의 빚을 지게 됩니다.

(이금액은 제가 기억력이 부족한 관계로 정확한 금액은 아닌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그 빚지는 부분은 공기업의 비효율, 비능률 이런것만 크게 주창하며,

공기업을 민영화 하는 돈으로 충당하겟다 합니다.ㅎㅎ

공기업 다 팔면 도대체 멀 팔 것이며, 공기업 팔면 한국땅 서민은 날이갈수록

숨도 제대루 못쉬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사대강 정책이니 말도 안되는 정책으로 200조 돈을 들인다 합니다.

홍수와 같은 비피해를 막기 위해 사대강의 생태계 죽이며,

그러한 자연재해로 매번 6조?정도의 피해를 보니 한다는 사업이.

4대강은 10%도 못미치는 4%였는지 그정도 된다고 하며,

정작 그러한 자연현상의 재해로 피해 보는 지역!이 90% 이상임에도

그런 곳은 신경도 안쓰며, 그 사업의 잘못된 것을 수없이 토론등과 같은 것으로

알려지지만 무조건 4대강 사업을 추진하며,

대기업 건설 사업을 높이는 것이 나라 살리기!의 다 인듯!

그 재해를 막아 그 손실액을 감당할 수 있는 돈이 아닌 사업에 몰두하고,

그 돈을 비정규직에 쏟고, 중요한 피해지역들을 세심히 수리하는 것이 정작 중요하다고

그런 제안을 해도 전혀 명박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서민들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겉으로 철저히 포장되는 진실만이 필요할뿐입니다.

조중동도 방송에 끌여들였겟다!

기사들도 명박이 찬양론을 시기마다 적절하게 배치해서 나오고 있으며,

라디오에서는 여전히 연설을 한다합니다.

 

언론에 휘둘리는 것을 볼 수 있는 사건

이번 재범군도 그렇고! 만만한 게 연예인!

비판할 게 있으면 중간적인 입장에서 보지 못하고

바루 언론이 휘드르는 데로 무조건 생각없고,쉽고, 손가락 놀림으로

한명 비난하고, 또 다음 비난할 사람만 찾기만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명박이는 치밀하게 계획하여 언론을 움직이며,

또한 비난하면 할 수록 죄어오는 정책,

그야말로 식민지 시대와, 독재정권 시대의 우민화 정책을

더욱 치질하게 언론으로 조정하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어

겁도 나겟지만! 이젠 들고 나설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저또한 그렇게 들고 나설 자신은 없습니다.

하루 하루 먹고 살아가는 것이 저에겐 더 중요합니다.

앞날이 어찌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그냥 이렇게 이러한 일들

잊지 않고 기억해서 물론 이번 선택에서도 틀린 선택은 하지 않았지만

다음 선택에서도 절대 잊지 않기 위해!

또 한명이라도 이러한 것들을 제발 잊지 않게 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제발 국민분들..네티즌분들..

여전히 생각 없이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비속어만 보이고,

또 잠깐 한사람에게 지쳤다 싶으면, 다음 기사에 눈 휘둥그래져서는

올커니 싶어 손가락놀림정도나 해대지 말아주십시오.

공인이름 이름도 있어! 쉬운 연예인들이니.

아주 손쉽게 사람죽이고, 떠나게 하고 또 절대로 반성하지 않으며,

그 책임을 물을 사람을 언론에서 자신들의 책임을 좀 더 회피하기 위한

먹이거리를 물짐좀 말고, 더욱이 스스로 찾아내서 비난하고 그러지 말아 주십시오.

 

지금은 단순히 쉬운 상대를 비난하고 험한 말 하여..남의 가슴에 상처주는

일이 우선이 아닙니다.

우리들 가슴에 상처가 되고, 우리가 힘들어질 이 민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지금 저처럼 삶의 현장을 뿌리치고 나서서 무엇이라도 할 용기가 있지 않다면..

제발 잊지마시고, 한명이라도 그런 것을 잊지 않고..

또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광우병사건때 50만명이 명박탄핵에 온라인 서명을 햇지만

온라인을 사용하지 않는 수많은 국민들도 있으며,

이번엔 조중동까지 끌여들이고, 미디어법이니 만들어서

철저히 관리하는 머리좋은 명박입니다.

이것은 광우병때 조항 하나 좀 늘리겠다며 대충 받아주고 할 일도 아닌.

광우병의 몇배나 위험한 공기업 민영화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은 온라인 하나의 사건 기사에도 금방 동요하는 분들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많지 않습니까?

제발 제발! 연예인뿐만 아니라! 무작정 약한 자들에게만 비판하여

깊은 상처를 주지 마시고! 죽게도 하지 말고, 떠나게도 만들지 마세요.

정작 그렇게 해야할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정말로 잊지 말고! 누군가 들고 일어서준다면..

정말로 이번엔 꼭 잘못된 것을 붙잡아주자구요..

 

휴..인천공항 민영화에 일본! 명박이 끼어든 것보고..

답답한 게 또 터져 긴 글을 남기고 갑니다.

어떤 대상이 정확히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었으므로, 허공에 떠드는 듯..

글을 쓰고도 공허하군요..흠..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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