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 패널들의 입장은
재범이 이해할수 있다는 스타일이네요...
다들 이건 지나쳤다는 반응..
근데 전 재범이 팬인데요
지금 시사토론에서 재범이 '인터넷여론재판'에 대해서
토론하는데요...
이거 대체 왜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박재범군 사건을 발단으로 바라본 '여론재판'이라는것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거라면 공중파 토론프로그램의 취지와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이건 뭔가 티비에 걍 사람들 나와서 연예인 이야기 하는 기분..
토론 완전 허접하네요...
토론이 더 큰 범위로 확대되어 나가지 않고 뱅뱅도는게...ㄷㄷ
지금 박재범군 사건 이외에 토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