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외국인들은
한국의 장점은 깊은 정이라고
완전 남인 외국인들한테는
그렇게 쿨하면서
왜 같은 뿌리이지만
남의 나라에서 자라야만 한
그들에게는 두서깊이 매몰찬지 모르겠다.
남의 나라사람은 잘 모르니까
배풀고
뿌리만 이곳에 두고
문화며 언어며
타지에서 자란이들에게는 왜
뿌리는 여긴데 여길 모르냐며
매몰차게
대한민국의 장인
정없이
양키고홈을 외치는지.
난 나이먹을만큼 먹고
아이돌따윈 신경도 안쓰지만
이번 일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같은 대한민국 안에서
삼척사는 아이가
서울한복판에서 홀로서기 하는것도
같은 나라가 싫고 힘들어서 눈물나는 법인데
타지에서 가까운거리도 아닌 타지에
가족두고 온
그것고 공인이 돼기전
자기도 자기가 쓴글을 잊고 있을 정도로
오래됀 얘기로
양키고홈을 외칠정도로
모질어진 대한민국 "인터넷"이 싫어진다
난 인터넷 실명제가 도입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런 글 썼다고 매국노라고 욕받아도 좋지만
그가 한국에 왔던 초기 비하보다
그가 점점 지내면서
난 한국이 좋아
한국에 놀러와 맛집 대려가줄께
난 한국인이라는게 자랑스러워
한국인들 스타일 쟁이야
LA스타보다 옷을 잘입어
라는
마찬가지 그냥 사소한 말들이
더 안쓰럽다.
프로리그 중계는 궁색하면서
월드컵에만 미치는 나라
제발 이제
내나라 싫으면 꺼져라 보다
내나라 싫으면
이나라 이만큼 쿨하다 하고
포용좀 했으면...
그리고 덧붙이자면
남들 얘 비하했으니까 싫다할떄
올타쿠나하고 매도하다
동정여론 나오면 또 올치 하고
옮겨적는
언플들이 싫다...
먹고살기 위해서라지만
무작정 타자위에서 손가락 놀아나면서
언론 조작좀 그만 했으면..
언플하면서
이러니저러니
그런 기자들이 젤 싫고 창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