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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 만나지도 이남자도 만나지 마세요!!

남자는안대! |2009.09.13 19:48
조회 510 |추천 0

그남자사귄지 8개월정도 됐엇습니다...

 첨에 이남자(김**25살)가 저한테 했던말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 그남자가 했던말 자기는 따른 남자들이랑 틀리다고 절대 너 울리지도 않고 무슨일 있어도 너버리지도 않을꺼라고 어떤일이있어도... 이렇게 했던 남자였는데 .... 그래도 그말은 다안믿었죠.. 첨에사귈때는 정말 잘해줬어요 ...

그리고 허풍 거짓말 많아도 제가 참고 그냥 지나가고 그랬어요 ... 긍데 첨에 싸운계기가 자기가 돈이많타고 너가 얼마나 있으면 있냐고 이러드라고요?? 그것땜에도 싸운적이많아요 ... 남자를 돈보고 사귑니까?? 좋아하고 사랑하니깐 사귀는거죠?

 그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두달정도되니깐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연락도안되고 그래서 싸우기도 많이 했어요~아니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전화로 술쫌만 마시라고도 말못합니까?? 왜 저는 그런걸로 마니 싸운지도 모르겠구요.. 제가 이상한 여자인지 알았아요~~제가 왜 왜 연락이 안되면 걱정되는게요 큰사건 하나가 있었거등요~

예전에 그남자랑 아는형이랑 술마시고 술값을 안내고 도망을 나온적 있나봐요.. 긍데 그남자가 술먹은 상태에서 차운전을 할려고 하고 형이 탈려고 할때 종업원이 나와서 돈을 받을려고 차를 세워나봐요 근데....그종업원을 매달고100m를 갓다는거에요~이래저래 어떻게 하다가 경찰서에 갔다는걸알고 경찰서로 갔어요 울면서요 걱정도 되고 그래서요 갔더니 저한테 더 화를 내더군요.... 지잘못하는건 하나도 없고 거기 술집 주인한테도 막욕하고... 그때 그거 보고 헤어 질려고하다가 잘못했다고 해서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그런 사건이유로는 연락이 안되면 걱정이 되는거에요~불안하기도 하고요 또 설마 그러는거 아닐까 하고요?? 그리고 간추려서 말하기가 힘이드네요ㅜ

그리고 여자들한테 연락하고 지내는건좋아요... 그런데 아는동생한테 그남자가 했던말이 왜 너한테는 챙겨주고싶지?이문자보고도 싸웠거든요 하는말이 개 얼굴봤어?? 내가 저런애랑 무슨사이꺼일꺼냐구... 이런말하드라고요 그래서 그냥 또 넘어갔죠..

긍데 술만 많이 마시면 하는말이 "야 더러운년아 꺼져" 제가 바람핀것도 아니고 자기한테만 잘하고 지땜에 남자애들 연락도 많이 끈고 그랬는  제가 바람피워서 그런말 들었다면 화도 안나죠 ..긍데 그말 다섯번 정도 듣고도 바보처럼 술많이 마셨으니깐 하고 넘어갔었어요~그리고  싸운상태에서 임신인지모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혹시 하고 병원가서 보니깐 임신이라고 하더군요 그때 정말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느낌??

그리고나서 전화했죠 나임신햇다고 그랬더니 말이없더군요 당연하죠 자기도 놀랬겠죠.. 남자라면 다그러니깐요.. 그러면서 어떻게 할꺼냐구 하니깐 낳자고 하더군요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긍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유산이 돼었어요~

그리고나서 제가 유산되고나서 몸도 않조은데 자꾸 놀자고 만나서 내가 안된다고하니깐 아니 당연히 몸도 추스러야되는데 그런말이 나옵니까??

그리고 제가 그남자집에 가서 어머니한테도 인사드리고 마니 놀러도가서 잠도 많이 잤는데 매번 늦게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되는거에요~회사를 다니다보니깐 몸이 피곤하고 몸도 안조코 그래서 그남자집가면 아침에 늦게 일어났습니다 어머니계시는데도.. 그건 제가 잘못한거죠...백번천만 할말은 없습니다 거기에는요..

긍데 어느날 어머니가 김치를 담그실때 제가 늦게 일어났어요.. 어떤 어머니가 봐도 좋게 안보이죠...

긍데 이틀정도뒤에 그남자한테 말했나봐요 갠왜 여기와서 아침에 늦게일어나냐고 제 이상하다고 니가 나중에 밥이나 얻어먹겠냐 하면서요 그어머니가 또 아프다고 하겠지?이랬답니다..저녁에 전화가와서 나엄마한테 그말듣고 깜짝놀랬다고 하더군요 그때 쫌 서러워서 울면서 몸이 피곤하고 아파서 그랬다고 그랫더니 야야야!!전화끈어라 이랬어요~제가 잘못한건압니다 ... 미안하다고 몸이안조아서 그랬다고 피곤하기도하고 그랬더니 암말없더군요 그리고나서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전 그냥 회사일이 바뻐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자기혼자 다 판단하고 헤어질준비를 했던군요...

그리고 친척들이랑 놀라간다고해서 잼있게 놀다가오라고하고  연락도안오고 이틀정도에 한두번정도?? 그래서 걱정돼서 어머니한테 전화했더니 그남자 어디냐구했더니 피곤해서 자나 잘꺼야 이러시길래 문자도 보냈어요 ...긍데 또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어머니 집이냐구 했더니 아니라고하면서 그남자애한테 전화해서 개 전화오면 욕하고 끊으라고 했더군요 난 걱정대서 어머니한테 전화했던건데 ...예전사건도 있어서...

그리고 이번에 임신이 또 된거에요 긍데 헤어질때마다 임신이 되니깐 사람 미칠꺼같더라고요~ 그래서 싸운상태고 거의 헤어지는 상태였지만 그래도 전화를 해서 말을해야겠다 해서 먼저 문자를 보냈어요 그리고 전화를 했는데 문자봤냐구 했더니 안받다고 화내면서 신발 왜 자꾸 전화하냐구 이러면서 승질을 내더라구요  나 임신했다고 하니깐 거짓말 하지말라고 야 넌 싸우고 헤어질려고하면 임신하냐 이러면서 막 샹욕을 하더라고요... 야 애 지우던지말던지 니맘대로 하라고 난모르니깐... 그때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였어요..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하면서 울면서 말했죠...

죽고싶다고!!!!!!!!!!!!!!!!!!!!!!!!!!!

긍데 이번에도 스트레스를 너무 마니 받고 상처를 크게 받아서 인지 유산이 된거에요 ~ 그전에 병원에서 같이 오라고하길래 전화했더니 지 바쁘다고 이러면서 말하더라고요  몸이 너무 안조아서 큰병원갔더니 신경과나 정신과 가라고 하드라고요~전 짐 충격이 너무 커요 ..ㅠㅠ

그리고 너무 화가나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말했더니 니가 몸이안조아서 유산 된거라고 자꾸 개랑 무슨상관이냐구 이러드라고요...만약 그어머니가 자기 딸이 그랬다면 그런말이 나올까요?? 절대 안나올껄요?? 이제 임신도 못한다고 하는데 자연유산된다고 하드라고요.. 정말 제가 이상한 여자일까요 아님 이남자가 이상한 남자일까요?

그리고 따른사람이 이남자를 만날려면 그남자한테 비유도 맞춰야되고 자기를 너무 터치해서도안되고 지가 맘에 안들면 버린다는거...

누가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참 불쌍하네요 이런성격인지도 모르고 만날꺼아니에요??

 정말 사진하고 싸이월드주소도 올리고 싶지만 올리지 못하는.... 이런 남자는 여자는 필요 없을꺼 같아요~  정말 이남자 조심하세요.. 정말 저처럼 안당하길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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