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20대 남자입니다
저는 일단 학생이 아니라 꿈을 향해 휴학을 하고
춤을추고 있는 남성입니다
저는 춤을 추고 있고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부모님께보조 받지 않고 또 아침에 게을러지지
않기위해 오전알바를 하는데 알바를 한다고
아무렇게나 막대하는 손님들의 태도가 참 어이가없군요...
공연을 할때나 학원에서 춤연습을 할땐 몰랐는데
밖에서 낮은 위치에서 낮음 임금을 받고 일을한다고 무시하는 걸까요? ..
아무렇게나 화를내시고 막하는거 보면 화가납니다..
어제는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햄버거에서 벌레가 나왓다고
마치 제가 알고 팔았다는 식으로 욕을하더군요
저는 햄버거 업체에서 물건을 받아서 냉장고에 넣기만합니다
알바일 뿐이라서 사장님이 시키는대로 받고 팔기만합니다
물론 피시방이므로 업체에서 말이죠
에휴 그래도 이런경험을 통해 나또한 어디 손님의 입장으로 가서
저런식으로 막대하지 않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알바하는분들 일하는 분들 참 모두 힘들게 사는것 같습니다
저이번에 일그만두기로 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