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안티가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만 악의적인 번역을 해서 찌라시 기자한테 뿌렸고 기자들은 여기서 자극적인 문장만을 골라서 기사를 썼다. 어떤 기자도 스스로 조사해서 다른 각도에서 접근한 사람은 없었다.
지금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마이스페이스 캡쳐본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재범이가 쓴 글이 있다.
처음 터진 기사에 오해를 살 수 있는 단편적인 문장들만이 아니라,,,재범이가 한국생활에 적응하면서 고민하고 이겨내는 과정이 나와 있다. 그 내용까지 기사에 있었더라면이 지경 까지는 아니었을텐데......
이 글을 다 읽은 사람이라면 재범이를 이해할 수 있을텐데.......
ㅄ같은 기자들은 어떤 찌질이가 메일로 보낸 악의적인 캡쳐본만 보고 기사로 터뜨리고..
상황이 이따위가 되어 버린 지금, 제대로 된 후속기사를 내는 기자는 없다.
재범이가 한국을 비하했다는 전제 하에 그 결과가 너무 과하다던가 인권문제, 마녀사냥이라는 내용뿐이고 .....한국비하가 아니라는 것을 속시원히 밝힌 사람이 없다.
이미 재범이를 다 죽일놈으로 인식 한 마당에 해명글을 퍼뜨리는 팬들은 정신나간 매국노 빠순이로 분류되고 있는
마당에 다 뭔 소용이겠냐만은, 광분한 인터넷 좀비들이 이런 세부 상황을 찾아서 보겠냐만은....
기사에 나온 글 외에도 재범이의 고민,투정이 모두 섞인 myspace,xanga 글을 시간 순으로 나열했다.
글을 다 읽어본 다면 재범이가 한국을 비하 한 것이 아니라, 그저 친구들에게 고민을 묻고 하소연 하고 투덜거린 것 임을 알 수 있다. 캡쳐본은 그냥 복사해 온 것이다. 캡쳐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출처; http://blog.daum.net/ariel_s/19 조회수 27,000 추천수 3,300 글인데 다음 메인뷰에 이상하게 뜨지 않고 자꾸 처져서 이렇게 올립니다. 위 싸이트 가셔서 읽어보시고 댓글 남기시고 추천도 해주세요. 재범이가 제왑에서 처음 10년 계약 제의 받고 고민하는 부분부터 가족과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내용 모두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