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동갑내기 커플인데요 ~
여자친구가 집안일 . 직장 . 학교 . 시험. 등으로 . . .
머리가 많이 복잡하고 힘들다는데 . . .
그래서 잠쉬 쉬고싶다고 . . .
오빠동생으로 좀 지내자고 하네요 . . .
어재 만낫는데 음 . . . 그냥 2~3개월뒤에
여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다시 합치자고 하면 받아주겟냐고 무러보네요?
연락은 계속 오는데 이거 왜 이런말을 햇을까요 ?
여자분들만 댓글좀 달아주새요 ~
(어재만나서는 잘웃고 잘놀고 그랫거든요)
오늘 제가 핸드폰을 꺼낫는데 서비스센터에 맞겨낫는데
핸드폰액정이나가서
전화 꺼노면 죽는다고
회사로 전화해서 . . . .
팀장님 한테 글케 말햇다고 하네요 ~
여자친구 생각을 도무지 모르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