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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팬들, 2차 신문 광고로 JYP 비판

운동형인간 |2009.09.16 13:30
조회 2,214 |추천 3

 

"한 사람의 인생을 내던진 기획사는 한 나라의 문화를 이끌 자격이 없습니다"

 

2PM 팬들이 재범 사태와 관련, 16일 무가지에 두번째 신문광고를 내고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를 강하게 비판했다.

 

2PM 팬페이지 연합인 `언더그라운드`는 이날 광고를 통해 "4년의 노력이 탈퇴로 이어지기까지 4일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2PM 팬 연합 언더그라운드는 JYPE에 2PM의 리터 박재범의 탈퇴 철회를 요구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팬들은 14일자 한겨레 신문 1면 지면광고를 통해서도 재범 탈퇴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 광고에서 4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친 재범이 2008년 데뷔 후 겨우 1년동안 활동한 뒤 한국비하발언 논란으로 단 4일만에 팀을 탈퇴하게 된 안타까운 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전 국민에게 호소했다.

 

2PM 팬 연합은 2PM 리더 재범의 구명을 위해 손편지 쓰기, 신문광고 게재, CD 반환, JYP 사옥 앞 침묵시위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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