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평상시 느끼는 바를 그냥 첨으로 써보고 싶어서 올려보네요.
압구정을 나가면 정말 많은 성형미인들을 보면서 획일적인 미모의 변화가 참 안타깝습니다.
단순히 제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멀쩡히 생긴분들이 조금더 이뻐지고자
하는경향이 많이 있는거 같은데.. 어디까지나 제 주위케이스. 모.. 비호감형 외모라면,
충분히 이해합니다. 예를들어 뻐드렁니라던가, 맞나 표준법이 ㅎㅎ, 아니면 매부리코?
모 요런거? 코뼈가 휘엇다던가.. 교정정도의 수술은 권장하고 싶은데... 굳이 잘생긴코를 높이고,
멀쩡한 눈에 칼을 데어야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 기준에 4가지면 여자는 이뻐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고른치아와 미백.
저같은경우, 이게 참 중요한데 미소에 반이상을 먹고들어간다고 생각드네요.
막 연예인처럼 하얗고 생이를 뽑아서 가지런히 할필요는 없지만 비호감형만 아니라면,
모 미백만 조금 하시면 훨씬 이뻐 보이던데요.
2. 피부
이거는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 어떤 피부의 색을 말한다기 보다
상태를 묻는거죠 하얗고 어둠고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땀도좀 빼시고 팩도좀 하시고
술좀 적당히 드시고 씻고 주무시고! ㅋ 글세요 피부관리는 여성분들이 더 잘하시겠죠?
남자들도 뾰루지나면 신경쓰는데 요즘세상에 여자들 얼굴에 뽀류지는,,,
좀 안타깝죠. ㅎ
3. 몸매
운동하세요. 요즘 한국여자들 너무 살빼는거 같은데 제생각에는 그렇다기보다
보기좋은게 좋은거 아닌가요. 너무 빼서 깡마른거 보다는 본인 체형에 맞게 적당한 체지방 유지가
보기 좋은거같습니다. 말을 애매모호하게 써서 악플맞게될까 두렵습니다만, ㅋㅋ
저는 좀 통통한게 좋은데 그기준을 말하자면, 옆구리살입니다. 엽구리살이 뒤에서 봤을때 보이면 남자기준에 좀 그래요
살쩌보이죠, 앉아있을때 배가 조금나오는건 누구나 그렇잖아요. 그런거 말고
정자세로 서있을때 옆구리살만 심하게 없으면 즉 허리라인만 살려주시면, 거의 보기 괜찮을듯.
4.화장과 옷입는센스.
본인 얼굴에 맞는 화장과 스타일을 구현하는게 좋을꺼같은데, 너무 티비만 보시고 트렌드만 쫓아 가시는거보다.
본인에게 어울리는 옷과 화장을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뭐,, 잘 모르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몰라서 뭐라고 말슴드리기 뭐하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외상커플도, 턱이 좀있어도 화장잘하고 옷잘입고,(헤어스타일까지) 잘하면 커버 잘되든데...
제가 이런 글을 쓰는건,
전 미국에서 공부중인데요, 제가 사는 동네는 성형이 흔하지는 않죠 우리나라보다.
하지만 각자개성이 강한 나라라 그런지 다들 어떻게든 남자사귀고, 자신감잇게 본인을
가꾸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얼굴은 개성으로본다는 말이죠.
위에것들 충족되면 얼굴이 밋밋해도 더 매력을 느끼는경우도 많이 보았기에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굳이 성형해야하나요?
누가 그러더군요, 살부터빼고생각해;;
살부터 빼시고, 교정부터하시고, 피부관리부터 하시고, 머리좀 길르시던지,,
하시고 그래도 안돼면 그담에 성형외과를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