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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SF영화부터 현재 SF액션 영화까지 모두다 총정리

카프리썬~~ |2009.09.17 14:36
조회 191 |추천 0

요새 하반기 기대작들을 찾다보니 유독 SF물이 많더군요...

스타워즈부터 시작해서 터미네이터 에어리언 매트릭스등

매년 새롭게 나왔던 영화들을 정리해봤어요~~

 

시작!!!

 

 

이제 전설이 되어 버린 스타워즈 시리즈~~

그 중 첫번째 시리즈였던 스타워즈4~~ 

 

 

 당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와 메시지로 정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죠~~

1977년 영화로는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볼거리 역시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죠 ㅋㅋ

 

 

스타워즈 에피소드4~5 제국의 역습과 제다이의 귀환으로

이어지면서 수많은 추종자들이 생겨났죠.. 암~~


누구나 한번쯤은 우주에서는 무슨일이 생길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들~~

 

 

 

 

 

 1999년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을 시작으로 에피소드 2,3등이 다시 나와

올드팬들에겐 향수와 로망을..

어린 친구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했죠~~

 

자 다음은!!!

바로바로 터미네이러~~~~~

 내 앞을 가로막지마~~

사실 이건 못봤다..

ㅋㅋ

당시 뉴욕과 LA가 좋아보였나?

카피가 인상적~~

 

 

 

 아놀드 횽아를 세계적인 터프가이로 만들어준.....

터미네이터 3 나왔을 때 진짜 놀랐죠

주지사로 힘든 날을 보내지만

 

 

 

 애네들이랑 참 싸웠죠~~ 화이링!!

정말 아놀드형은 터미네이터에 딱인듯.,,

 

다음은 우주생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드러난

바로바로~~

 에이리언!!!

 

진짜 어릴때 숨죽이고

소리지르면서 본 영화

 

 

진짜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에이리언..

개미랑 도마뱀이랑 뱀이랑

합치면 이런 모양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도 한 1人

 

 

 

 

 다음은 근래에 내 영화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매트릭스>

 

누가 이런 영화를 만들줄이야...

아마 옛날분들이 스타워즈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을 듯

 

네오라는 인물

처음보는 영상들

 한번쯤 상상했을법한

아니 누구도 상상 못한 영상들을 만들어낸

워쇼스키

이후 스피드레이스가 주춤하고

쫌~~ 그렇긴 하지만

 

 

 

 

 

수십년 후에도 영화팬들에게

스타워즈나 터미네이터와 같은

전설이 될 듯

 

 

 

(아퍼~ 살살해)

 

 

다음은 로봇이다..

나의 꿈 나의 로망 ㅋㅋㅋ

 

 

어릴적 합체 로봇한다며

들어가지도 않는 기차와 자동차를 끼워보려고 했던

기억이...ㅋㅋㅋ

 

트랜스포머 역시

매트릭스 정도는 아니지만

획기적인 사건이었죠~~

 

우리나라에서도 특히 인기를 끌며

800만? 맞나?

관객몰이를 했다니

 

 헉헉!!!

스크롤이 많이 내려갔군요

정말 굵직굵직한 것만 정리하는데도 힘드네..

마지막으로 올해 개봉되는 SF영화 두편

 

담달 개봉하는 디스트릭트9와

아비타~~~

 

 

 

개봉 전 부터 무수한 화제를 만들고 있는 영화~~

반지의 제왕과 킹콩의

피터잭슨의 극비 프로젝트!!!

란다 .보여준 능력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을까 너무 궁금.....\

 

 

 

디스트릭트 9의 미국개봉성적

우선 지아이조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너무 너무 보고싶다.

다음은 어렵게 구한 사진들

 

 

 

 

 

외계인과 지구인~~

 

외계인도 나오고

변신로봇도 나오고

인간의 탐욕도 나올듯..

 

 

아바타는 아직 공개 된 사진이 얼마 없다

 

이 두영화가 앞에 영화처럼 전설이 될지..

빨리 보고 싶다.

 

결과적으로 전설이 된 SF영화들의 공통점은

1. 새로운 형식의 영상과

2.인간의 욕망과 본성을 담고서

3.숨막힌 구성을 바탕으로

4. 빨리 전개가 된다

 

 

 라는 공통점이 있는듯..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영화는 하나도 없는듯

혹시 추천하고 싶은 우리나라SF물이나

 

외국SF액션물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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