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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데뷔 후 첫 화보 촬영

운동형인간 |2009.09.17 22:14
조회 4,877 |추천 0

신인 여성그룹 에프엑스(f(x))가 패션지 ‘보그걸(VOGUE GIRL)’을 통해 데뷔 후 첫 화보촬영을 했다.

 

에프엑스는 블랙 의상에 아이라인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검은 고양이의 눈빛을 연출,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보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김보성 실장은 “에프엑스는 다섯 명의 멤버 모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 매력적이다.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콘셉트에 맞는 시크한 포즈와 눈빛을 자신감 있게 선보여 더욱 멋진 화보가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보그걸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데뷔 무대를 마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았을 때 마련된 자리여서 멤버들이 조금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며 "촬영이 시작되자 생기발랄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촬영에 임해 더욱 화기애애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에프엑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걸’ 10월호에 총 8페이지에 걸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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