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고 하면 어린 나이에 이정도 노래를 부르는 것도 대단하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종현.
솔직히 아이돌이라길래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자기 그룹의 노래는 물론 소화를 잘하고, 가끔 라디오에서 타가수들의 노래를 부를때마다 깜짝 놀라곤 한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길 바라면서, 종현군 화이팅!
베플보물이네 ~|2009.09.20 12:34
종현아 ㅠㅠㅠ
라디오 라이브 들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ㅠㅠㅠㅠ
이런 노래 너무 잘어울려ㅠㅠ
실력도 좋고 ..
얼굴도 어쩜 그리 잘생겼니 ㅠㅠㅠㅠ
베플우와..|2009.09.21 01:30
우와.신기하다.
진짜로노래스타일대로창법이바뀐다.
아래 블링블링 님이 올려주신 눈의꽃 먼저 듣고
first time 들었는데 와...................
그리고 대단하다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부를 수 있지.;
정말 아이돌로 있기에 아까운 아이돌.
앞으로가 너무나도 기대된다.
또 내가 라디오 듣다가 종현을 극찬한 가수들이
거의다 실력파.
소찬휘. 휘성. 타블로. 린. 정엽 등등.
휘성씨는 샤이니의 "사랑의 길" 이라는 곡을 작사했는데
같이 작업을 하면서 종현군 칭찬을 그렇게 많이 했다.
그리고 린씨는 라디오에서 종현군을 언급하면서
극찬했고, 같이 듀엣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정엽씨는 라디오에서 샤이니와함께 게스트로 나왔는데
그때 정엽씨와 종현군이 같이 nothing better이라는 곡을 듀엣으로 불렀다.
그 후로 정엽씨는 샤이니 온유&종현 에게 "잠꼬대" 라는 곡을
선물하였고, 다른 라디오에서 샤이니 종현 군 얘기를 그렇게 많이 했다.
그 중 기억에 남았던 말은 정엽씨가 샤이니 종현군에게
"니가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 라는 말을 했다고 라디오에서 언급하였다.
특히 타블로는 종현군의 솔로곡 "혜야"를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다가 이런 말을 했다.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한번 들어보고 말씀하세요."
샤이니 종현은 아이돌의 편견을 깨버린 가수이다.
앞으로는 우리에게 더욱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난 끝까지 종현군을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