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곶이역에 위치한 항아리 칼국수집....(보쌈,굴젖,만두,해물칼국수)
오늘은
동대문에서 석계쪽으로 출발,,,
동대문~신설동~청량리 방향으로 직전~~외대지나서~~~한 오분가다가
돌곶이역쪽으로 우회전~~~해서 석계쪽으로 직진하다가
길 건너편에 항아리 칼국수 집을 발견했다,,,
아~~~돌려 돌려~~~마누라의 성화에 바루 유턴~~
요집에 정차를 했다.
사실~~항아리 칼국수 간판을 보기두 했지만,
소쿠리보쌈?? ~~현수막을 보고 메뉴가 특이한거이 같아
요기서 저녘을 먹기루 했다는~
일인분에 \10,000원~ 둘이 갔으니 도합 이만원..
이인분짜리~~보쌈을 시켰다..(이거이 보쌈이 아니구 뭐라했는데 기억이 안남)
드뎌~젤 첨에 보쌈이 나왔다...
두당 만원짜리 치구 제법 괜찮은 느낌이 뇌리를 스친다...
조기 항아리 뚜겅 가운데 보이는거이~~~굴젖이다~~~~아~~~맛나 보인다~!!
그외 반찬들,,,,, 요거이는 다른데와 비슷하다..
어차피 난 식사를 할땐 거의 메인위주로 먹지 반찬위주로 먹지는 않으니까~
크게 신경안쓴다....ㅎㅎ 난 먹는게 조아~~ㅋㅋㅋ
보쌈~~~절인 배추잎파리 잘라서
고기한점 올리구 젖깔하나 새우젖 한마리...(침이 넘어가는 순간이다)
굴젖을 좋아해서인가~~
카메라로 손이 절루 간다~~~~~사진이 근거리를 잡지 못하는갑다~ㅠㅠ;;
요건 배추와 함께 나오는
제주도라나~~~울릉도라나 특산잎인데
명이나물 이라구 했던것같다...
깻잎같은 그런 ~~~~ 느낌...
보쌈을 어느정도 먹구 나니~~~
만두가 나온다,,,,헐 만두를 보자마자,,,,,,한숨이 나온다...에효...ㅠㅠ
양이 넘 많다....이거나오구 칼국수도 나온다구 했는데
걸 모두 어덯게 먹나??
걱정이 눈앞에 아른 아른 거린다~~^^;;
일단 만두 하나 꺼내서~~~
간장을 뿌리구~(요간장 짜지 않습니다요~)
한입 베어 먹었는데 맛은 그닥 땡기지는 않았지만
아래 사진에서 봄~~~칼국수 위로 살짝보이는 만두판,,,
7개중~~~6개를 먹어치웠다...ㅎㅎ
만두 한개가 남을쯤,,,,
칼국수가 나왔다....음,,,,한눈에 봐두,,,해물 칼국수,,,
바지락,새우,굴,,등등으로 무장을 해서
국물이~~~션~~~~~~~~~~~~~~~~~~~~했다!!
요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굴~~~대략 10개는 들어간거같다...
음~~해물 칼국수
내입으로 들어가기 직전~~~^^
정말~~~~~~~흐믓해 한다!!
먹는거에 왜 일케 행복해 하는건지~~~~~ㅎㅎ
다 말려두~~~먹는거만은 절대 말라는 울 집사람 진지한 말씀~ㅋㅋㅋ
보쌈에,,만두에,,해물칼국수,,를
둘이서 \20,000 원에 먹구 뿔룩 나온 배를 두드리며~~
다먹구 나오면서~~~간판 전번 찍어주는 매너~~~
내 매너는 무척 좋은거이 같은데~~ㅎㅎㅎ
원래는 요거이를 먹으려 들어갔었던건데~
양이 넘 많을거같이 요건 담에 먹기루 했었다는~~~
돌곶이역 사거리에 있는 항아리 칼국수 집을
내 입맛대로만 평가할경우~~~가격대비 최고였구
맛은 가격대비 하지 않았을경우~~별점 으로 평가를 한다면
★★★☆☆
요정도에 점수를 주고 싶돠~~~~한번정도 가볼만한 식당였슴돠~~~^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