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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 작가 우스이 요시토씨 시신 발견된 듯...

이해성 |2009.09.20 21:12
조회 342 |추천 0

지난 9월 16일에 실종사실이 발표되고 나서 19일 오전 10시 30분쯤 우스이 요시토씨의 시신이 발견된듯 합니다.

TBS 뉴스 기사원문 : http://news.tbs.co.jp/newseye/tbs_newseye4238563.html

산중에 사체,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작자인가
인기 만화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의 작자, 우스이 요시토씨가 「산에 간다」라고 하고는 행방불명이 되어 있는 때에, 19일 오전, 군마현의 산중에서 남성의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의 작자, 우스이 요시토씨(51)는, 이번 달 11일에「군마현에 등산하러 간다」라고 말을 남기고 자택을 나온 뒤, 행방이 묘연해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달 12일부터, 군마현과 나가노현의 현 경계에 있는「아라후네산」주변을 수색하고 있었는데, 19일 오전 10시 30분쯤, 등산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바위아래에 사체가 있다」라고 하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경찰이 확인했는데, 등산 코스의 중간에 있는「토모바위」의 북측의 벼랑 밑에서 남성의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토모바위 위는 아이라도 고령의 사람이라도 올라 설수 있어요. 토모바위가 절벽입니다. 북측을 향해있는 절벽」(현지의 산악회의 사람)

경찰에 의하면, 사체는 흰 T셔츠에 검은 배낭을 메고 있다고 합니다. 셔츠가 말려올라가서 얼굴은 확인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만, 복장이 우스이씨가 집을 나왔을 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경찰은 20일 이후에 사체를 조사하여, 신원 확인을 서두를 방침입니다. (19일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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