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11시...
슈퍼스타 K를 즐겨본다.
내가 눈여겨 보는 후보자는 길학미, 조문근... 이 두사람이다.
강력한 우승후보이기도 하다.
재미있게 보긴하는데...
본선/결선 심사위원에 이효리가 있다는게 난 불만이다.
이승철, 윤종신의 심사평은 충분히 납득이 가고 설득력이 있다.
그들은 누구나 인정하는 검증된 실력파니까~
반면 이효리는 뭐냐고~
심사평 또한 허접하다.
보컬의 '보'자나 알고 평가를 하는건지...
지극히 주관적인... 말도 안되는 심사평을 늘어놓는다.
감정표현이 오버된 후보자가 있었는데...
지 혼자만 감정표현이 부족한게 아쉽대...
윤종신이 감정표현이 오버라고 말해주니까 그나마 통쾌하드만.
왜 보컬심사를 이효리 따위가 하냐고!!!
아오~~ 진짜 보면서 답답해가지고...
누가 누굴 평가하는지 참...
욕만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