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2살 대한민국 남아 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도움을 받고 싶은 것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선배 혹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르는 그런 사람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입니다.
우선 글을 쓰려면 조금 오래전일부터 써야하기 때문에 조금 길어짐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사춘기가 시작되던 시기에 이혼을 하셧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난뒤부터는 집을 싫어 하게 되어 가출을 아니지만
외박도 자주하고 집에 잘 들어가지않았습니다. 물론 학교는 잘 다녔구여..
그렇게 집을 싫어하며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됬습니다.
고등학교에가니 동아리니 뭐니 해서 할수있는게 많더군요
그중에서도 제 관심을 끈건 다른 아닌 비보이 였습니다.
그래서 비보이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
동아리에서 2살 차이가나는 형에게 춤을 배우게 되었고 같이 팀활동도 하면서
2년 이란 시간을 보내고 정말 친한 형 동생 사이가 됬습니다
제가 집에 들어가기 싫은 날엔 형네 집에서 자고 가고 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형이 공익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형이 공익을 간지 3개월후에 저도 공익을 가게 되었습니다.
우연히도 저와 형은 같은 근무지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아는 사람이 아닌
정말 친한 형이랑 같은곳에서 근무 할수있게 되엇다고 잘됬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날인가부터 형이 절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언어 폭력 그리고 약간의 터치 그렇게 폭력이 시작된줄 몰랐습니다.
폭력을 당하다가 차라리 형을 안마주치면 되겠다 싶어 피해다녔습니다.
근데 같은곳에서 근무를하니 피해 다녀봤자였습니다..
하루는 제가 피해다니는 걸 알아 화가났는지
근무하지 않는 날 저녁에 절 부르더군요 2009년 6월 25일 이였습니다.
저는 안만나가고 싶었지만 전화상으로 욕설과 듣지못할 말들을 너무 많이 해서
부르는 곳으로 갔습니다.
저는 부르는 곳에 도착하자마자 죽도록 맞기 시작했습니다.
그형은 격투기 아마추어 우승이라는 기록도있는 사람인데...
격투기하듯이 저를 마구 떄렸습니다.
그덕에 저는 갈비뼈쪽에 멍이 들고 얼굴은 전체적으로 붓고
팔에는 깁스를 했으며 다리는 근육모양이 조금 바껴있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맞아본건 처음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상해 폭행으로 제가 신고를 했습니다.
공익인지라 폭행 신고가 되고 경찰서에가서 조서를 꾸미고나니
공익담당자에게도 연락이됬는지 공익 담당자가 와있었습니다.
공익담당자는 어찌된일이 사건경위를 잠깐 알아보더니 무조건 합의를 하라고
말을 회유이지만 엄청난 압박을 주었습니다. 형도 경찰서엔 처음 가봐서 쫄앗는지
정말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반 강제적으로
합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잘못이었습니다.
한번 그렇게 때려서 경찰서를 갔다왔으면 정신을 차려야지
폭행을 한지 3달 도 되지 않아서
근무를 서고 있는 저를 믿도 끝도 없이 다시 폭행 하였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전치 2주라는 진단이 나오고 진단서를 준비하고
경찰서를 가려고했는데
공익 담당자가 또다시 나서서 경찰서도못가게하고
그저 한번만 더봐주라고 경찰서는 가면 안된다고
자기가 절 때린 공익을 다른 곳으로 보내줄테니
신고만은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기다려보겠다고 했으나
저에게 돌아온 공익담당자의 말은 저도 형도 그 누구도 다른 곳으로 전출을 보낼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럼 경찰서를 가겠다고 해도 못가게하고 일도 해결도 안해주고
그냥 아무 조치도 아무런 처벌도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고
이전처럼 계속 근무를 하라는 겁니다
제생각이긴 한데 공익 담당자는 나이도 있고 해서 이번에 병무청과 본사에
자신이 거느리고있는 공익이 사고쳐서 서류가 올라가게되면
정년이 얼마 안남았기때문에 자기에세 불이익이 온다고 생각하고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톡커 여러분들의 도움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길고도 뒤죽박죽인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