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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시는분들 꼭!!!보세요

우리아이 |2009.09.21 12:40
조회 82 |추천 0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오전 9시경 잠을 자고 있는데...경찰관 2분이서 저희 첫째 아이 <7살>를 찾는 것입니다.
자다가 뭔 소린지...그냥 없다고 했는데 신고가 들어 와서 그러니 협조을 부탁 하였습니다.
그래서 무슨 신고가 들어 왔는냐고 물어 봤더니 7월달 정도에 우리 아이가 자전거로 만 2살짜리 아이를 밀었다는 것입니다.<증인은 그아이 아빠 뿐이고요>
첫째아이는 할머니랑 나가 있는 상태여서 물어 볼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관이 부모와 연결 해드릴테니 예기 한번 해보라 해서 했는데...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 아님니까?
내용.
7월5일날 첫째아이가 자기 2살된 아들을 세워져있던 자전거로 너 만지지마 하고 살짝 밀어서 엉덩 방아 찌었답니다.
그리고서 자전거 타고 지나 갔다고 하네요.
순간 많은 생각이 지나 갔습니다.
아니 왜 지금이 몇월인데 <9월19일> 이제와서 전화로 경찰신고해서 얘기 하냐고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우선 애기 엄마 생각해서 아이 상태는 어떻냐고 물어 봤더니 다리 골수 염이라 합니다.
전 그럼 그동안 연락 한번 안하고 병원도 안가 셨냐고 했습니다.
이리저리 핑게는 되지만 기간이 너무 오래 되서 전 남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전화을 맞기고 경찰관들과 예기 했습니다.
아니 무슨 1주일도아니고 2개월 씩이나 지나서 와가지고 어이 없다 했습니다.
경찰관들도 어이 없다고 하시네요. 이런 사래는 경찰 생활 30년에 처음 보신다고...
그래서 우선 우리 아이로 인해 다쳤다 생각 하시니깐 병원 물어 보고 찾아 갔습니다.<예의상 ,도의적인 문제라 생각 하고...>
아이 기부스 하고 있는건 저두 아이키우는 입장에서는 참 안쓰러웠습니다.

결국 남자들은 빠지고 여자 둘이서 얘기 하는 겁니다.
우리 첫째가 밀고 자전거로 다리를 넘어 갔다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화상으론 밀고 엉덩방아만 찌었다고 했는데 그리고 타고 올라갔으면 거의 바로 병원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첫째아이가 몸무게가 좀나가요...<공식:우리아이+7살짜리타는 4발 자전거=몇킬로그램?>
참고로 만 2살 짜리 아이다리?  제가내린 결론 119불려서 병원 직행 아닌가요?
2~3일정도 집에 있다가 다리 아프다 해서 동내 병원으로 갔다네요.
병원에서는 이상없다.계속 아프다하여2~3군데 더갔담니다.
그동안 왜? 저희에게 연락 안했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작은 병원에서 괜찮다고 하니깐 밀어 왔다는 겁니다.<인천 길병원이 작다네...>
전 말도 안되는 말이다 싶어 속으로 남자아이 2명이 것도 2살정도면 매일 넘어지고 상처나고 그런거 아닌가?
굿이 왜? 우리 한테 그러는걸까?했습니다.
결국 보상 문제로 빠지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할려구 하다가 오늘은 아니다 싶어서 참고 왔습니다.
막말로 자전거타고 지나가다가 아이를 살짝 치었다고 하자구요.
너 괜찮어? 내 괜찮아요.그럼 끝 아닌가요?
아니...고등학교때 내가 너한테 졸라 맞았다.그래서 2~3년 지났더니 몸이 아프다 보상해라.
무슨 얼라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이 모든 사건은 그 아이 아빠의 목격으로 인해 벌어진 사건입니다.목격자나 증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읽어 보시고 100%제 자식 잘못이라고 하시는 분 계시면 100%로 원하는데로 해드리겠습니다.
기간이 지난 현제로선 제가 너무 납득이 안되서 몇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굼금한건 여기서 부터 물어 보겠습니다.
1.위 사항을 읽어 보시고 2개월 지난 지금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것입니까?
2.골수염이 철과상으로 감염 될수 있다는건 알고있습니다.
<단, 상처가 생겼다면 소독,연고 안바르고 만2살 남자 아이를 염증 생길동안 안씻기고 대처안하고 있을까요?>
3.우리아이 불려놓고 말 해보았지만 당현 7살짜리가 기억하기는 무리인거 같은데 그런일 없다고 했습니다.
4.골수병에대한 정확한 지식은 없으나 2~3세에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알고있습니다.
5.민사로 갔을경우 이의 신청은 하겠으나 대처방법 알려주세요.
6.만약 제가 맞고소 할수 있는지요.명예회손 등등 알려 주세요.

7.어떻게 대쳐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8.제가 어려운말 잘 모르니 풀어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아이키우시는 분들 아이는 나가서 싸우고.놀면서 커야 한다는 생각 하지 마십시요.
차라리 집에서 공부하고 ,부모가 같이 놀고 , 컴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오늘 경험상 하는 말입니다.무서운 세상입니다.살짝 밀어서 이런 경우 까지 오다니...
자나 깨나 아이 조심...입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 우리아이 넘어트린적 없다고 울고 날리 입니다. 뭐라 한것도아니고 물어 봤을 뿐인데 억울해서 너무 슬프게 우네요.마음이 아픔니다.ㅜㅜ

 죄가 없는데 뒤집어 씌우니 오히려 열받아 죽겠습니다.

그리고 다리 통증으로 병원에서 깁스를 하고있었담니다.병원 치료 과정에서 올수도 있는병 아님니까?

골수염을 여러가지 경로로 알아 봤을경우 20~30가지중에 넘어져서 생긴 상처로인해 올수있는것은 1항목뿐이었습니다.

몇군데 지식에 물어 봤지만 제가 그일 때문에 신경써야하고 쫏아 다녀야 하는게 싫습니다.

병원 가봐라.증인 확보해봐라.솔직히 말도 안되는거 아님니까?

짜증이 확 납니다.해결 방법 부탁 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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