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맨땅에 헤딩 3회, 4회

안정원 |2009.09.22 11:39
조회 153 |추천 0

 

 

☆ 3회- 혹시 나 좋아해요?

 

 

  이 감독에게 여러가지 테스트를 받는 봉군, 만족할만한 실력이 나오지 않자 지켜보던 모든 사람의 표정은

굳어간다.

테스트가 종료되려하자 에이전트 홍대표는 봉군에게 공을 힘껏 차주고 봉군은 멋진 발리슛을 성공시킨다.

해빈은 아무때나 발리슛을 성공시키는게 봉군의 특기라고 말한다.

 

해빈은 봉군에게 함께 맨유에 가는 게 꿈이라고 말한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해빈은 내 선수는 비를 맞으면 안된다며 비를 손으로 가려주고, 봉군 역시 해빈을 가려주며 쑥스러워 한다.

 

 

 

☆ 4회- 입단 첫 경기를 치르는 봉군!

 

 

  드디어 1군에 뽑힌 봉군은 첫 경기 출전 소식을 해빈에게 수차례 문자 메시지로 남기지만, 승우와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던 해빈은 봉군의 문자를 뒤늦게 확인하게 된다.

 

한편, 해빈은 승우를 노리던 괴한에게 승우의 여자친구로 오해를 받아 납치된다. 이를 목격한 봉군은 차를 뒤쫓아 다행히 해빈을 구하지만, 자신은 강물로 떨어지고 마는데...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