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작곡,작사를 하고있는 권지용 그리고 이번 솔로앨범까지
This love때도 분명 샘플링이라고 우기다가 Maroon5로 바꿨던 적도있고
초기 때부터 논란이 많았었지만 언론플레이 계속하다가 결국 묻혀버린
권지용.
권지용의 음악에서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느껴지지않는다.
그저 좋아보이면 가져다 쓰고 그냥 카피하는 수준이지
솔직히 왠만한 클럽DJ도 RPM만 맞춰서 믹싱만하면 그정도는 충분히 나온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천재작곡가니 제2의 서태지니 말도안되는 소리로 음악듣는 사람
속이지말았으면 한다.
Heartbreaker 발표와 동시에 따라온 표절논란 아니 표절
MBC 시사매거진을 보셨던 분들은 Florida - Right Around와 하트브레이커
악보를 비교해보았을때 3마디로 끊어지고 바꾼수준이아닌 똑같은 마디도 나왔습니다.
분명 발표했을때 부터 말이 계속나왔으면 소속사나 권지용이 입장표명을 제대로 했어야된다고 생각한다.
작곡실력과 권지용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아니고 분명 거짓말을 하고
권지용이라는 슈퍼스타는 보호해야겠고 그러니 생각해낸 변명이
공동제작 10명....
말도안되는 명백한 개소리...
하트브레이커 뿐만하니라 버터플라이 같은경우도 마찬가지
솔직히 한국에서 팝을 듣는사람들이 많은데 그 정도도 못잡아낼까?!
그리고 자기도 분명이 알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리스너를
기만하고있는것 같다.
30초 정도로 뭐가 표절이나?!
전체 곡중 8분의1....
분명 분량은 많은 분량이다.
정확히 말하면 하트브레이커는 개인의 창작물아니 10명공동제작하신
위대한분들의 창작물이아니라
플로라이더의 리메이크곡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권지용 팬들도 제발 상황을 이성적으로 생각하길 바란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분명 감성보다는 이성을 앞에울수있는 능력에 있다.
욕하고 깔려면 까도 좋다
http://www.cyworld.com/KRS-ON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