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아 이제 놀이공원을 떠냐아 할 시간인가 ..
수지: 웅 그래야 할듯한데?
광모: 맞어.. 나도 오늘 빨리 가봐야 되서 나먼저 가볼게..^^
지현: 애들아 너희들 다음주에도 놀수있어?^^
광찬: 음.. 못놀수도 있을꺼 같은데? 다음주는 여행가서..
수지: 지우야 ~ 우리는 공원에서 조금 있다가 갈까?
지우: 으 응 ;; 그러자 나도 시간이 조금 남았네...
지현: 야 지금이 6시 인데 빨리 집에 들어가야지 너내 가족들이
걱정 할꺼 아니야..?
지우: 응 ..(귓속말) 그것도 맞는 말인데 수지가 조금 실망 할듯 한데..
지현: (귓속말) 그냥 가 .. 재랑 내일 놀면 될꺼 아니야 ?..!
수지: 무슨 말을 그렇게 속닥속닥 하니.. 나두 알려줘봐 ~!
지우: 아니.. 그냥 이번주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거야 .. ㅎㅎ
수지: 아.. 그래? ㅎ_ㅎ
광찬: 야.. 나두 가본다 !
지우: 광찬아 잘가 ~ 내일 보자 안녕 ~
지우: 나두 가봐야 겠다 .. 수지야 지현아 안녕 ~ ?
지현: 나도 가봐야겠다.. 안녕 ? 내일보자 수지야
16살 소년 : 거기 돈좀 있어?^^
수지: 아뇨 없는데요.. 왜요;;
16살 소년 : 뒤져서 나오면 다 내꺼?^^
수지: .. 그러지 마세요 왜그래여? 가만히 있는 아이한테..
16살 소년 : 아니 이 오빠가 조금 배고파서 그래 ?
수지: ( 스스로 다짐) (혼잣말) 우선.. 첫번째 도망가기다..
16살 소년 : 야 ! 어디가 !
수지: 헉.. 잡혔다 .. ! 아 .. 어떻해..
16살 소년 : 왜 도망가? ^^
수지: (혼잣말) 아 지우야 ㅠ.. 이때 왜 가서.. 누가 날좀 도와줘..!
4편에 계속 됩니다 ~ 재밌게 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