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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형 여자들의 공통점 。。. .

AB형여자 |2009.09.23 11:00
조회 2,330 |추천 5

 

 

심심하면 뭔가 쇼킹한 일이나 새로운 일이 없는지 찾아보거나 내가 저지른다 -0-

 

감성이 민감해서 남들 다 안웃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킬킬대며 웃는다 ㅡㅡ;

 

주의가 산만해서 안그럴려고 노력 중인데 남들은 그게 차분한 성격이라 그런줄 안다.

 

쇼핑이든 음식이든 한 번 입맛 들이면 항상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찾아야 한다.

어떤 일들이든 대부분 쉽게 싫증이 나버린다.

 

우울증보다 조울증 증세를 가진 사람이 더 많다.  스트레스 받으면 히스테리가 심하다.

 

안그럴려고 했는데 어딜 가면 사람들이 꼭 내가 나서게 만든다.

 

깊은 지식이 있는 사람은 호기심을 풀기 위해 더 깊게 파고드는 싸이코적인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은 얕은 지식이라도 가리지 않고 해치우길(습득하길) 원한다.

 

어떤 사건이 벌어지면 첨엔 감성이 먼저 작용하지만 좀 더 정신차리게 되면

본질을 꽤뚫어보는 경향이 탁월해서 남들 말을 먼저 듣기 보단 일단 나 혼자 먼저

추리해본다.  고집이 세다.

 

너 무슨 혈액형이야? 라고 물으면 어떤 형일지 맞춰봐 또는 성격 좋은 오형이라고

말해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렇게 믿어버리는 것을 이용해서 오형이 가진 좋은 행동의 근원을 분석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아니면 첨부터 AB형이라고 말 해버린다.  "그래서 어쩌라고?"

 

영화나 음악, 그림 등 예술을 접하는 안목이 근본적으로 높다.

흔한 장르도 즐기지만 자신의 감성이 자극만 된다면 이해가 가지 않는 문화라도

곧잘 받아들이곤 한다. 

 

유행을 잘 따르지 않는다.  따르더라도 분위기 맞춰주는 정도?

자신만의 프로다운 패션 감각이 있다.

 

엄살이 심하지만 달나라에 혼자 내버려놔도 잘 산다.

 

주저앉으면 완벽한 폐인이 된다. 

 

성격이든 외모든 변신의 귀재이다.

 

항상 남들보다 달라 보이길 바란다.  그래서 튈 수 밖에 없다.

 

청결이든, 공부든 예술이든 어느 하나에 꼭 결벽증상이 있다.

 

고리타분하지만 외계적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다.

 

피곤하거나 귀찮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월드스타가 바로 옆에 있어도 눈길 한 번 안준다.  일단 내 몸이든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

 

남자를 택할 땐 첫눈에 반하는 경향이 잘 없다.  남자의 행동거지나 인상,

눈동자를 보고 빛의 속도로 성향을 파악한 후 마음을 조금씩 연다.

 

거짓말을 안하려 하지만 한 번 하면 완벽하다.  나 까지도 속일 수 있다.

심지어 기억까지도 지워버린다.

 

사람들이 모여서 혈액형 이야기가 나오면 그건 혈액의 구성 성분율 차이일 뿐이라고는

말 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공통된 경향이 있다는 건 인정한다.

 

 

 

 

퍼 온 곳:  http://cyworld.com/xalbatross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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