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거요 처음엔 쉽잖아요
어쩌다 문자몇번 하게되고 시간지나 통화하게 되고
그렇게 연락 자주 하다가 밥 한번 먹게되고 조금친해지고
친해졌단 핑계로 술자리 가져주고 집에 한번 바래다 주고
그러다 보면 사귀고 있잖아요 사랑하고 있잖아요
근데 끝은 항상 어렵잖아요
가보고 싶었던 곳 해보고 싶었던거 하나씩 다 해보고
주위사람들 에게 소개해주고 사소한일로 한번 삐져주고
그러다가 말다툼 몇번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질리기 시작하고
그렇게 되면 헤어지기는 하는데 끝이라고는 하는데
완전히 끝 이라고 마음먹기엔 그게 잘 안되잖아요
같이 했던거 생각나고 오랫만에 만난사람은 남자친구의
안부를 물어보고 같이 했던 추억들 지우려할때마다 몇날며칠
울며 밤을지새고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마음아파 하고
오랫동안 만나며 즐기고 오랫동안 만나며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나는
Stunt_Lee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