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기념일을 맞이해서 psp를 선물해주려고 주문했습니다
요즘 광고가 한참중인 11번가에서요
날짜를 맞춰서 주문을 했던 상품은 도착을 했지만
메모리카드가 불량인거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교환을 했습니다.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교환했습니다.
두번째 메모리카드가 도착하고 난 후,
택배를 받았는데 메모리카드가 깨져있는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점점 화가났지만 다시보내고 다른 메모리카드를 받았지만
또!!!!!!!!!!!!!!!!!!!!!!!!!!!!!!!!!!!!!!!!!!!!!!!!!!!!!!!!!!!!!!!!!
불량이 도착했습니다.
그러고 또 받았지만 또....................불량 총4번의 메모리카드를 받았지만 다 불량.......
기념일맞이해 선물해준 그것도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30만원상당해서 주문한 선물이 안준거보다 못한꼴이 되었습니다.
11번가에 전화를 해서 정말 이것저것 말해봤자 똑같은 소리뿐,
죄송합니다.조금만 참으시구요.고객님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11번가에 통화하는것도 하루넘어 겨우 통화했습니다.
첨에 저놔했을 때 잠시후에 전화준다고 하더니 끊고,
몇 시간후에 저놔하니 전산이 안되서 복구 되는대로 저놔한다더군요
그러고 몇 시간후에 저놔하니 야간조랑 교대가되어 전달받은 내용이 하나도 없다고...
이력도 남아있지않다.....시간이 늦었으니 내일 처리해주겠다고......
그러고 다음날...
정말 화가나서 통화한 것이 여태까지 쓰지도 못하고 저렇게 처박아놓고
이렇게까지된 보상을 요구하니 판매자에게 전달해주겠다고...............
자기들은 책임없다는 식......................................................................
환불을 요구하니 전자제품은 뜯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도....저도....둘다 따지고,따지고,따지고,하다 지쳐서 결국 아무런 보상없이
8월 31일날 주문한 그 잘난 PSP 메모리카드만 몇 일전에 환불받았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상품에 이상이 있어 구매확정안한건데
11번가는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된다는 법이 있다고 하네요!!
듣기로는 옥션은 20일이나 30일정도 지나야 된다던데...
11번가 구매하실 때 꼭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