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 언론시사회에서
아~슬아~슬 하니 골드미니원피스를 입고 나온 조안
'킹콩을 들다'에서의 모습과 는 전혀 다른 또 다른 모습이네요
조안이 이렇게 예뻤었나~ 날씬했엇나~ 놀라운 모습!
박용우씨가 요새 잘해주남?ㅎㅎ
남자친구를 뺏기지 않기 위해 늘 자기개발을 한다고 했다든데~
자기개발의 성과인가요?ㅎ
신발이 참 독특한 것 같아요
처음엔 망사양말에 까망구두 신은 줄 알았다는 ㅎㅎ
위에 사진으로 기사를 쓰신 분의 제목은 [육감적인 뒷태, 조안] 이더군요 ㅎ
이런 볼륨을 어떻게 감추고 지냈었는지~
조안은 중학교 때 실제로 동성한테 고백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장난인줄 알고 넘겼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나 때에도 그랬지만 그 시절에 동성애가 보편적이진 않지!
헐...그 여동생이 남자쪽(?)이였나 보다 보이시했다니..
하긴, 조안언니의 미모가 남자보단 여자지 당근! 아름다우세요 ㅎㅎ
실제 남자친구를 남자에게 빼앗긴다면 어떻게 할것인가에 관한 질문 받고 당황한 듯 웃는 조안
요번엔 처~~~음으로 노출연기도 있었는데
그 노출수위가 속옷만 입고 찍었다는데..
요즘 영화들의 노출수위에 비하면 굉~장히 양호한 편이지만
처음으로 도전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솔직히, 영화배우라서 그렇지 일반인들더러
어디가서 속옷만 입고 촬영하라면 할 수 있겠어여ㅡㅡ?
늘 연기에 대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조안씨의 모습이 외적인 모습보다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네요^^
고럼..이제 우리의 대남보랑 류상욱!!을 볼까요?ㅎㅎㅎㅎ
(생각만 해도 흐뭇)
선덕여왕의 대남보랑은 어디로 갔는지
현대판의 대남보랑은 깔끔한 수트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진짜 훈! 남! 이네요
뽀~~~~~얀 피부는 드라마에서나 사진에서나 여전한 듯
순간 아래 표정보고 어제 선덕여왕에서
미실과 춘추의 대화를 들으며 어이없어하며 웃던 표정이 떠오른다!!
우리의 대남보랑..완전 반전의 인터뷰를 ㅋㅋㅋㅋ
함께 연기한 민석과의 키스신을 찍을 때 턱수염이 너무 따가웠다고 ㅋㅋ
그대는 수염이 나지 않는 아직 미소년이란 말이가..>ㅇ<
복분자 3잔 마시고 찍은 키스신..
기대하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이렇게 보니 두 분 정말 잘 어울리는 듯 ㅎㅎ
근데...복분자 3잔이 얼마나 세다고 그걸 마시고 키스신을 찍으셨는지 ㅋㅋ
아 정말 뽀얀 피부만큼 순수한걸까...............?
10년 동안 뒷바라지 하던 여자친구 버리고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신..
그 나쁜 남자친구!!!!!!!!! 역을 맡은 민석
워낙에 조안은 어느정도가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류상욱은 선덕여왕 때문에 빵!!!! 뜬 상태라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분은 주인공이라는거!!
사진보니 알겠지요? 이 분도 훈.남. 이라는거 ㅎㅎㅎ
눈이 은근히 크시군요?
자 이제, 커플 컷 ! 단체 컷! 나갑니다!
너무 가까지 붙어있진 마요.. 진짜 같잖아 ㅠㅠ
어헛! 귓속말도 안돼 !!!!!!!!!!!!!!!!!!
10년 된 여자친구를 소재하는 민석군!
조안의 미모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아흑
골드컬러가 잘 어울리 줄 몰랐는걸?
이목구비도 이렇게 뚜렷했다니..
포토타임이 처음이라 어색한 듯한 민석 ㅎㅎ
류상욱과의 키스신 후 친해졌다는 민석ㅎㅎ
그럼 키스신은 초반에 찍었을까 후반에 찍었을까???
감독님도....
일반적인 감독님들에 비해서 굉장히 젊으신 편에다가
큐트하신 듯 ㅋㅋㅋ
(캐스팅을 잘해주셔서 완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