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딩(웨이트)에 대하여~
김은모
|2009.09.25 01:35
조회 178 |추천 0
모든 훈련선수들은 웨이트트레이닝(이하 웨이트라 하겠음) 을 기초로 해서 모든 경기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아무리 기초가 튼튼하더라도 웨이트 훈련을 소홀히 한다면 아스팔트위에 모래성 처럼 쉽게 선수생활을 접을 것이다. 각 운동 종목에 맞게끔 선수들이 하는 웨이트 훈련은.각기 다르다. 간략하게 역도 선수들은 하체및 어깨,허리 중심으로 훈련하고 야구선수 같은 경우에는 근지구력 중심에 훈련을 토대로 어깨 손 근관절 등 세부적인 훈련을 주로 한다. 일반인들이 하는 웨이트는 주로 보디빌딩으로 직결되는데 일명 헬스크럽 에서 하는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몸을 가꾸는 운동...하지만 일반인들은 다른 운동에 비해 너무 힘들고 재미없고 단순하다 하여 쉽게 포기하고 만다. 더욱 체계화 시켜서 발전해 나간것이 보디빌딩인데 보디빌더의 수준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인들이 도중에 하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큰 문제점은 단기간에 큰 효과를 보기위해서 자신의 체력과 근력 근지구력에 비해 중량과 횟수 를 너무 많이 하고 프로그램에 맞쳐서 않하는 경우일것이다. 본인이 헬스크럽을 운영한 경험과 스포츠센타 코치생활등 종합적으로 볼때 도중하차하는 사례를 한번 짚어보기로 한다. 첫번째 사례:무리하게 운동하여(일명 노가다 수준)근력의 통증수반 두번째 사례:넘 바빠서(애인만난다.업무로.술자리.기타등등) 세번째 사례:넘 재미없고 지루하다(그럼 영화나 보시징 ㅡ.ㅡ) 보디빌딩은 재미가 없다.이건 사실이다.하지만 체계적인 프로그램 아래서 본인 자신이 우선 열심히 노력하고 중량의 무게감을 몸으로 느끼면서 한다면 어느 순간 부터인가.웨이트를 않하면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것이다. 헬스크럽안에 있는 모든 기구들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바벨과 덤벨만으로도 모든 근육군들의 운동을 할줄 알아야 되고 이두근 삼두근 전완근 승모근 등등 여러개의 근육들의 개별적인 운동 방법을 터득하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보디빌딩의 매력에 빠져들것이다. 첨부터 열걸음 옮길려다가 첫걸음에 넘어지지 말고 한걸음 부터 시간을 두고 자신의 체력에 맞쳐서 운동을 하자. 노력 앞에 당신의 몸은 여성이면 비너스로 남성이면 아놀드로 변해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