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티맥스 가요계 국민남매 탄생 ![]()


[뉴스엔 송윤세 기자]
가요계에 새로운 국민 남매가 탄생했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 최근 녹화에서 바로 가요계의 보석 티아라와, 외모와 실력을 갖춘 티맥스. 티아라와 티맥스는 각각 존경하는 선배인 빅마마와 솔리드의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했고, 특히 김준의 지팡이를 든 모습은 솔리드 멤버인 이준의 모습을 연상시켰다.
티맥스는 자신들의 노래인 '파라다이스'를 개사, 개성 있는 자기 PR을 펼치자 이에 질세라 티아라 역시 박혜경의 '안녕'을 개사해 상큼한 자기소개를 선보였다.
그 외 두 팀은 모창과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숨겨진 장기대결을 펼쳐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방송은 9월 26일 밤 12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