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남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1살 연하.
세심한 면은 많지 않음.
나에게 호감은 있는거 같으나, 내 맘이 큰거 같음.
연락이 없으면 기다려지게 되고 종일 머릿속에 맴돔.
나에 대한 감정이 어떤건지 아직 모르겠음.
<B남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5살 연상.
자상하고 배려심 깊고 세심한 성격.
내가 한말들을 다 기억해서 해주는 타입.
나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함.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자상한 면에서는 B가 끌리지만..
제 맘이 더 가는 쪽은 A라서요..
답변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