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여자와 싸우다가 그 누나에게 엄청난 말실수를 했어요. 눈물을 보였음..
저도 화가 나서 튀어나온말이지만 심했다고 생각하고 집앞에서 10시간을 기다리고
전화기 밧데리가 2번 교체할 정도로 전화를 계속 하고 문자를 보내고 집 초인종을 눌렀
지만.. 문자에 대한 답장도 전화도 .. 어떠한 응답도 없네요..
결국 경찰 부르셔서 쫒겨났어요;
며칠후 꽃배달 선물에 용서의 편지까지 보냈지만 무반응...
또 집앞에서 새벽까지 기다렸지만 불쌍히 여기셔서 그냥 꺼지라고 말한마디 할줄
알았는데 역시 무반응.. 추워서 집으로 돌아옴;
무슨 방법이 없나요?? 그리고 그 심한말이 용서를 구하려고 노력하는 저의 맘도
소용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