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트 영화] <내사랑 내곁에>
출처: [네이트 영화] <내사랑 내곁에>
출처: [네이트 영화] <내사랑 내곁에>
출처: [네이트 영화] <내사랑 내곁에>
출처: [네이트 영화] <내사랑 내곁에>
개봉 전부터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이 영화를 위하여 체중감량을 해 화제가 되었던 영화.
김명민이었으니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면 루게릭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남자의 얘기였기 때문에
결말은 너무 뻔했지만 오로지 김명민이라는 배우땜에 선택한 영화이기도 하다. 그의 열정에 박수를~
결말이 예상되서 그런지 슬프긴 했지만 생각보다 눈물이 덜 나왔다.
너무 슬플거라고 기대를 해서 그런가?
울려고 화장지까지 갖고 갔으니깐....ㅋㅋ
김명민, 하지원 보다는 의외의 조연들이 참 많이 나온다.
같은 병실의 환자나 가족으로 나오는데
임하룡, 신신애, 가인(브아걸), 남능미, 임성민(아나운서),
김여진(여기선 의사로 나오는데 얼굴은 익숙한데 어디서 나왔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남, 처녀들의 저녁식사에 나왔다고 함),
이건 말해주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설경구도 잠깐 나온다.
대사도 한마디 없이 잠깐. 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잠깐 지루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고 스토리도 뻔했지만 내사랑 내곁에는 나름 괜찮은 영화다.
다만 아쉬운 거는 너무 스토리가 진부하다는 거..
뭐 소재 특성상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예고편에서 너무 많은거를 보여 준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 이상 내사랑 내곁에의 리뷰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