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다이어트 시작 40일정도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매일 하는일은요
1 . 하루에 2리터 물먹기
2. 커피는 블랙으로 세잔까지만 마시기(카푸치노중독이였음ㅠ)
3. 밥먹고 한시간 후 물마시기
운동(1시간 30분~ 2시간)
1. 훌라후프 오른쪽 1000번 왼쪽 1000번
2. 스트레칭(팔-아령, 다리-런지 근력운동 하라는데로)
3. 런닝(40~50분=> 달리기 10분 ,파워워킹/30~40분)
식단
아침 - 저지방우유 한컵, 바나나 1개, 계란 1개, 양파즙, 영양제
점심 - 도시락(현미밥 반공기, 김치 조금, 그날의 반찬들 두부,야채 위주)
저녁 - 고구마1~2개, 플레인 요거트 or 과일(복숭아, 토마토, 사과 등 1개)
그런데 저녁에 퇴근하고 운동을 마치면 배가 무지 고파요 ㅠ
40일간 다욧트 하지만 2kg 빠졌네요
요즘들어 정체기 인가,,, 저녁에 자꾸 단 것이 먹구 싶어서
조각케잌 (치즈, 티라미슈등 ㅠ) 한조각 사다 먹습니다.
그냥 많이 먹어 스트레스 받지 말구 먹구 싶은거 하나를 정해 놓구 먹자
해서 그나마 양이 적은 조각 케익나 핑거휠레(파파이스)나 치즈스틱
꼭 사먹가지고 가게 되네요
주말에는 한끼 먹구 운동해도 별로 허기가 지지 않는데요
왜이렇게 주중에는 식탐이 감당이 안되네요(지)
155/48---> 46 상태에서 이제 변동이 없습니다.
병원에서는 내장비만 체지방률이 높다고 44까지 다이어트 하라고 해요
저녁에 고구마 2개 요거트만 먹어야 하는데 자꾸 간식 거리를 사기지고 들어 가게 되요
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에 단거 안좋아하는데요 왜이러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