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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北京 #.3 [옥류관, 인력거투어]

쪼쪼♬ |2009.09.28 18:42
조회 207 |추천 0

평양 옥류관 북경 1분점

셋째날 점심식사 풍경~상쾌

 

 온반과 평양 물냉면밥

 

옥류관의 북한 여성동무ㅋㅋㅋ

북경 옥류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하나의 행운을 쥔것과 같다는데

2년에서 3년정도만 근무가 가능하다고 한다 당황

관광객들을 상대하다보면 바깥사회에 자연히 물들게 마련이기 때문에

북한에서 이것을 제지한다고~그리고 혼자는 밖으로 나갈수없게 또한 제약을한다고 한다~

참..이쁘게 생기기도 했다.,...부럽다ㅠ0ㅠ

  

인력거를 타고 가며 본 광경~

어! 노숙자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나쳤는데

돌아오는길 다시 보니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더라~

알고보니 공사중 낮잠을 자던 공사장 인부ㅋㅋㅋ

그지인줄알았다--ㅋㅋㅋ황당

 

동그란 북 모양은 그 집의 지위를 나타낸다

동그란모양은 무관이 살던집, 네모난 모양의 돌은 문관이 살던집 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그의 4 대손 5대손이 대를이어 살아가고 있다~상쾌

이 동네가 옛날 이연걸이 살던 동네라 해서

집값이 강남(?)못지않다고~ㅋㅋ

집값이 높다고 해도 팔지도 않는단다~쓸쓸

 

 이렇게 인력거들이 줄을 지어 늘어서 관광객들을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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