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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PIFF 부산국제영화제 보시러 해운대 오시는분들!!!)

애교♡ |2009.09.28 18:43
조회 958 |추천 0

 

 

TEL. 051-747-6886

FAX. 051-743-5286

 

스펀지 큰길로 쭉 내려가시면 바다와 가까운

해운대 큰시장 쪽 농협과 부산은행 아시나요?

바로 맞은 편에 OPS라는 빵집이 있답니다!

부산에선 유명한 다들 아시는 빵집이지요~?

 

시월 부산 국제 영화제 기간에 영화제 관련분들이나

영화제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이

느즈막히 일어나 느긋하게 브런치 즐기셔도 좋겠어요 ㅋㅋㅋ

주민뿐 아니라 여쭤보니 해변이랑 아주 가까워서 외쿡분들도 많이 오시고

관광객들도 많이 오신다고...

 

저는 모닝세트를 먹어봤는데요.

포스팅을.. 할까요? ㅋㅋㅋㅋ

 

 

원두커피, 샐러드, 바게트, 버터, 딸기잼, 베이컨, 소시지, 에그 다해서 오천원 ㅎㄷㄷㄷ

콩다방, 별다방 등등 커피값만해도 오천원을 넘나드는 시세에

그에 비하면 커피에다가 식사까지 굉장히 푸짐하지요?? ㅋㅋㅋㅋㅋ

 

 

 

 

 

쨔쟌~ ㅋㅋㅋ 주문은 햇더니 사진이랑 진짜 똑같이 나왓더군요 ㅋㅋㅋ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보통 사진이더 과장되잖아요 ㅋㅋㅋㅋ 사진이랑 실제 나오는거랑 다른데

샐러드 위 방울토마토 세개, 바게트 네개, 소시지 두개, 베이컨 두개

자리는 좀 바꼈네요 ㅋㅋㅋㅋㅋㅋ 

 

 

저기 소세지 위에 약간의 소스...(?) 뭔지는 모르지만

베이컨에 싸먹으니 상콤하고 뭐라고 해야되지?

느끼함이 없었던 듯 해요.

좀 아꼇다가 달걀이랑 같이 먹을걸 ㅋㅋㅋㅋㅋ

소심해서 더 달란 말도 못햇....

 

 

 

이 사진 잘찍엇지요?

먹음직스럽나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맘에들엇던 샐러드!!!

다른 가게 처럼 샐러드에

마요네즈나 생크림을 사용하지 않아서

깔끔!!! 

뭔 드레싱인지는 모르겠지만

깔끔하고 상큼하고 아삭하니 좀 얻어갔으면....ㅋㅋㅋ

마요네즈 있다고 어디가서 샐러드는 손안대는 친구가 생각났어요. ㅋㅋㅋㅋ

 

 

 

 

사진으론 잘 안나왔지만

바게트 네개가 오븐에 살짝 구워졌었어요.

 

 

 

 

 

 

 

 

 

고기를 좋아하는 제가 가장 열광한 소세지 입니다..

 

 

 

 

 

 

기타 등등......... 에그 베이컨 외에

버터랑 잼이랑도  전 티끌도 안남기고 다먹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이랑 라면은 냄새가 기가막히게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

전 그렇답니다 ㅋㅋㅋㅋ

여기 가게 좋은 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치하는 부분!!!!

아침시간이라 그런지

가게에서 빠티쉐 분이 직접 빵을 굽고 오븐에서 꺼내고 계시더라구요.

가게 가득 고소한 냄새로 제 후각 자극. 아~~~~

저는 오늘 향긋한 빵냄새 맡으면서 브런치로 브루주아 놀이를 했답니다^^^^*

분명히 빠티쉐 아저씨가 잇엇는데 ㅋㅋㅋㅋ 사진 찍을때 어딜가셧나 ㅠㅠ

아 멋졋엇는데 ㅠㅠㅠㅠㅠㅠ

 

 

 

 

요긴 손님들이 앉아서 먹는 곳.

옆에도 자리가 죽__ 있었는데

사진기 안에는 다 안들어 왔네요 .

 

 

 

 

아, 그리고 이거 !!

모닝세트가 다 준비되서 받으러 가니 바로 왼쪽에 보인 오렌지 입니다.

뭔이 여쭤보니 생오렌지(&자몽) 주스인데요,

자기가 직접 고른 자몽이나 오렌지를

즉석해서 갈아주니 비타민이 살아있다고 설명 해주셧어요.

 

 

중요한점은!!! 시간이 정해져 있네요 ㅠㅠ AM 8:00 ~ 11:00

모닝세트니깐 아침부터 늦은 아침시간? ㅋㅋㅋㅋㅋ

다음엔 목욕하고 가야짓.. ㅋㅋㅋㅋ

남친이랑 가고 싶지만 그런거..... 없는 관계로 ㅋㅋㅋㅋㅋ (남친이 뭐에요??)

 

 

 

 

 

아래 컷은 인테리어와

가게 안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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