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판보다가 그냥 쓰게 되었네요
저는 21살의 남자입니다
제가 어렸을적에 어머니가 집을나가시고
아버지와 여동생과 서울의 할머니댁에 들어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에는 버디버디가 참대세였었죠..ㅋ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를 마치고 컴퓨터를 켜고
버디버디를 했습니다. 그날따라 너무 심심해서 버디버디채팅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저보다 한살아래의 어떤여자아이와
채팅에서즐거운 대화를 하고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메일로 사진도 주고받고 했죠 ㅋㅋ
그런데 그때 제기억에 그아이는 너무도 기엽고 예쁜얼굴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한눈에 반한거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제가 아버지를 졸라 휴대폰을 만들었습니다
폰을 사자마자 버디버디 채팅의 그여자아이에게 제일 먼저 가르쳐 주고
그떄부터연락을 했습니다
문자는 기본 몇시간씩해대는 장시간 전화통화...
그어린나이에 휴대폰요금이 한달에 20만원씩넘게나왔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아이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그여자아이와연락하는것이 저의 활력소가 되어 버렸죠
그여자아이는 부산에 살았고 저는 서울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꼭만나보고 싶어도 어렸을때라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만날수 없는게 아니라 너무 힘들었죠 만나기가...
그리고 저의 사촌형이 있었는데 그사촌형이 문자 친구나 하라며
여자한명을 소개시켜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도 부산쪽에 살았습니다 부산위에 양산시라고..
그렇게 2명의 여자아이와 연락을수없이 햇죠
그 양산에 사는 여자아이는 절무척 좋아했던기억이 있네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댁으로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할머니께선 우시면서 전화통화를 하셧고 아버지께서는
화를내시며 박으로 나갔죠..
저는 무슨일인가 십어 엽에 가봤는데 할머니께서
한마디하시더군요
'너희엄마야 전화 받아바' 라고........
저는 멍해진상태에서 엄마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6살때에 아버지의 술주정때문에 집을 나가셧거든요...
전화를 받기 전까진 어디 사는지 살아있는지 조차 알수없었던 엄마였습니다
그렇게 전화통화를하고 전 너무 얼떨떨했죠
전 어렸을적 우리를 버리고간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고 싫엇습니다..
엄마가 일주일뒤에 저와 제동생을 보러 오신다는 군요...
그래서 일주일뒤 엄마가 정말오셧습니다...
전 엄마를 보고도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냥...... 아무생각도 안들고 .. 게니 피하고 싶고 그랬습니다
엄마와 할머니께서 이야기를 하신후 어머니와 가치온 이모차를 타고 시내에 나가서
엄마가 옷도 사주시고 했습니다 중국집에 들어가 음식을 먹으면서
엄마가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우리를 당장이라도 데리고 가고싶다고..
그말을하자 한살아래인 제 여동생이 '나도 엄마한테 가고 싶어' 이런말을했죠
그러자 상황은 이상하게 흘러 갔습니다
음식을 다먹고 곧바로 이모차에 올라탔죠..........
전 할머니댁에 휴대폰과 그때 유행하던 씨디플레이어....
그것들 제가 알바해서 제가 산물건들이었기에 그냥 두고 가기 싫었습니다
그거들고가면안대냐고 하자 할머니몰래 너희 데리고 가는거라서
가면안된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엄마가 살고 계신곳으로 갔습니다
차를 타고 천천히...관광하면서 ?계속 갔습니다 정말 멀리 멀리..
정동진도 들리고 이상한동굴도 들리고 ..
찜질방에서 하룻밤자고 도착한곳은......................................
바로 그 두 여자아이가 사는 부산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순식간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왔죠
부산에 오자마자 부산사는 여자아이와 양산에 사는 여자아이에게
연락했습니다 부산 사는 여자아이는 잠수를타버렸고..
양산사는 여자아이는 바로 만났습니다 ㅋㅋ
만나자마자 바로 사귀게 되었죠..
중3이 되던떄라 엄마와 다시 서울로 올라가서 전학하고 주소이전까지
다 했죠
그리고 부산에 있는중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등교 전날 엄마와 동생 그리고 저는 중학교에 들렸습니다
제 담임선생님과 이야기도 하고 교무실에 그렇게 있는데
교무실앞에 여자아이들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전학생이다, 얼굴안보여 ,,,,,,,, 잘생겼어 ? 어때 어때'
이러는 소리들이 들리고 저는 점점 부담감이 생겼죠
그다음날 전 첫등교를 해서 교실에 들어서서 인사를했습니다
그런데 제 인사 한마디에 아이들이 웃더군요
저는 무슨이유인지를 모르고 자리에 안잣습니다 제짝지에게 물어봤죠
왜 웃은거냐고 그러자 그 친구는 이러더군요
서울말써서 웃은거라고..................................;;
그렇게 1교시가 지나고 쉬는 시간에 여자아이들이 제가있는곳에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전 굉장히 뻘쭘하고 그랬죠... 여자아이들이 엽에 몰려와
일어나봐 말좀해봐 어디살다왔어? 복학생맞제? 이러는거였습니다
복학생??????????????????????????????????????????????????????????????
첫등교 전날학교에 들렷을때 저의 헤어스타일은
장발에 빨간색으로 물들인 머리에 츄리닝 복장이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날 전학생이 아닌 복학생으로 소문이 나있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온 저는 관심대상 1호 였습니다
키도 보통이상이었고 얼굴도 못생긴게 아니었기때문이죠..
전 그게 너무나 부담스럽고 학교가기가 좀 싫었습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제짝지가 그때당시의 일진?ㅋㅋㅋ 그런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학하자마자 살짝질이 나쁜아이들과 어울려놀았죠
친해지는데 시간은 좀걸렸어요...말투때문에...........
전학하고나서 시비도 많ㅇ ㅣ 걸리고 싸우기도 엄청싸웠습니다
텃세가 장난아니더군요
그렇게 겨우 겨우 힘들게 부산에서 자리 잡고 살았습니다
그 양산 사는 여자아이와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고 전 핸드폰을 다시 사서
그 부산 버디버디채팅 여자아이에게 계속 연락했습니다
맨날 만나자 만나자 하기만 하고 전 항상 기다리기만 하고 그아이는 나타나지 안았죠..
어느날 어쩌다가 양산 사는 여자아이가 그 버디 여자의 존재를 알게되어서
그 두여자아이가 전화통화로싸웠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양산 사는 아이와 헤어졌습니다
부산에서의 생활 나름 괜찬았습니다 다른세상에 온것같아서 항상 설레이는?생활이엇죠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제인생의 반환점? 이었습니다
사고를 정말 많이치고.......어머니를 힘들게 했죠
그렇게 지내며 같은 중학교의 여자아이와 백일정도사기고.......
시간은 흘러 어느덧 고등학교원서접수할시기가 되어
전 부산영도의 해사고등학교에 지원을 할려고 영도에 갔습니다
그 버디버디 채팅녀가 영도에 살았었죠
그래서 그날은 꼭만나자 오늘못보면 영영안볼꺼다...본적은없지만 이랬죠
그러고 원서 넣고 만나려 했는데 또 잠수더군요................ㅋ
그래서 아예쌩까버렸습니다 그날이후로..........
그러고 겨울방학을 맞이했죠
2월18일...오후였습니다.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놀려고 친구가 사는 아파트주차장에 친구들과 모여서 담배를 피며 이야기하던중 핸드폰 윙~~~~~~~~진동이 와서 보았습니다, 그버디녀였는데 오늘 자기 생일이라면 남포동으로 오라는 거였습니다
전 콧방귀를 뀌며 내가 오늘 또 낚일주아나 이러면서 답장을했죠
그런데 꼭올거라믿는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남포동 어디 어디 호프집이라고..
그래... 속는셈치고 가보자 오늘 생일인데.........
그러고 갔는데 진짜 있더군요 그때의 그 기분은 정말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너무 좋았고 설레이고..
그런데 여자아이들이 다 술에 취해있더군요
그래도 거기에 안자서 재밋게 술을마시고 더 마시기 위해 방을잡고 마시기로해서 방잡고 술을사들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아이가 집에를 가야 한대서 전 조금 실망한눈치를줫죠
그러자 그럼 나랑 같이 우리집에 갓다가 다시 올래 ?
이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대로 택시를 타고 그아이집에 갔습니다
알고보니........그여자아이는 저를 보기실어서 안본게 아니라 집이 굉장히 엄격한집이었습니다 그시간에 들어가서 엄마에게집전화로 확인전화 해주고.......
사진 찍어서 보내고 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러고는 쇼파에 잠시 안자있다가....
제가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우리...사귀자"여자아이는 알겟다고 했죠
쇼파에서 감격의 키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하고 택시를 타고 다시 그방잡은데로 와서 술먹고 놀다가
전부다 그방에 뻗어서 잤습니다
다음날 아쉬운마음을뒤로 각자의 집에 갔습니다
그날이후로 저는 미친짓이 시작되었죠.................
하루도 빠짐없이 그아이 집앞에 갔습니다 그아이를 만나러..................
그아이 집에 너무도 엄해 오랫동안 나오지 못하고 과외받고 학원다니느라
절만날 시간이 없었던거죠
그래서 전 맨날 정말 거짓말안하고 단하루도 빠짐없이 그아이집앞에가서 그아이를 기다리다가 만나고 했습니다
그아이집과 저의 집거리는 버스를 타고1시간 조금안걸리는 그정도의 거리였습니다
제 인생의 첫사랑,..............정말 너무나도 사랑했죠
어느날은 그 아이가 집에서 너무많이 혼나고 해서 아예못나온날이 잇엇습니다
그날따라 유난히 그아이가 더 보고싶었죠
그래서 전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새벽에 나올수있다고해서......그냥 기다렸습니다 한겨울이었어요그땐
추위를 피해서 옥상계단에 쭈그려안자있고..동네한바퀴뛰기도하고상가안에있기도하면서.............그러다 피씨방에가서몸좀녹이고 잇다가 게임방에서 잠들어 버렸었는데
잠을깨고보니 새벽3시........부재중전화가 엄청만이 와있었어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그아이는 울면서 어디냐고 왜 전화 안받았냐고
왜아직까지 집에 안가고 추운데 그러고 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난괜찬타 그냥 너보고 싶어서 .. 지금 나올수 있어 ?
응 나갈게 옥상에서 기다려 ..
바로 추운거리를 한걸음에 달려 옥상에 갔습니다 그아이가나왔고 우린 이산가족상봉한듯 부둥껴안고 날리가 났죠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있다가 그아이는 어쩔수 없이 들어갔습니다
전 내일 아침에 볼생각으로 들떠서 또 아침까지 기다리기로 마음먹고 옥상에서
부들부들떨면서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운좋게 그아이 어머니는 어디가시고 아버지는 일을나가셔서
집이 빈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 아침에 그아이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날..........................전 제인생에 첫경험을했습니다 ^^:;부끄
그날이후로 그아이와 전 더더욱 미칠듯이 사랑했습니다
제가 해사고등학교를 떨어지고 부산에 어떤꼴통고등학교에 입학하고도
학교마치면 항상 무조건 만나고 했습니다
그러다 전 수학여생을 가게되었습니다
제주도로3박4일..........
앞이 막막했습니다 안간다고 했는데 쌤이 안가면 죽인다면서 강제로 보냈죠..
결국 저는 그아이와떨어져있는게 실어서
수학여행가기전날 학교1교시만 하고 쩃습니다........
그여자아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만나서 양쪽집모두 비어있지안아서 갈데도 없고하여
챙겨가지고 다니던 사복으로 갈아입고 모텔에가서 하루종일 가치 있다가 다음날 바로 수학여행..........을 갓습니다 여행내내 여자친구생각뿐이었죠.......
그러고 다시 부산에 도착 !!!!!! 하니까 제집앞에서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얼마나 행복했던지.........
제가 사온 선물주고 그리고 나가서 놀고.............
이쯤 되었을때 우리가 너무 심하게 사귀었는지그아이집 우리집 다 알게되어
그아이엄마와우리엄마가 만나서 심각하게 이야기할정도였습니다
때놓을려고........공부안한다고,,,,,,,,,,,,,,,,,,,,,
우리둘다 심각하게 반항하고 징징대니까 결국 교제 허락.............
그때기분쵝오였습니다
그아이가족과 가치외식도하고 우리가족과그아이와외식도하고
양쪽집 마음대로드나들고 .........천국이었죠
싸우기도 참많이 싸웠어요...
그렇게 전 고2가 되고 여자친구는 고1일되면서 학교때문에
영도에서 동래구로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저와는 더 가까워졌죠 ㅎㅎ
그런데 인문계에 가면서 학교를 늦게마쳐서 자주못보게될상황이되어서 심각했죠
그래도 전 꿋꿋하게 제가 학교 마치면 바로 여자친구 학교로 달려갑니다..
도착하면 여친 석식시간이라서 여친나와서 가치 밥먹고
전 박에서 기다리고 여친은 9시에 마쳐서 나오고.................
하루 하루 이렇게 맨날보냈습니다
전혀 힘들지 안았습니다 이렇게 보내는 시간..........
기다림.......추위,,더워..아무것도 두려울게 없었죠
그러던 어느여름날......
심각하게 싸우고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정말 절망적이었죠..
그런데 헤어진지 3일만에 서로연락하여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대로 중심가로 나가 친구커플과 우리커플끼리 놀다가
맥도날드에서 식사중 여친의핸드폰에 문자가왔길래
제가볼려는 순간 걸려있지않던 비밀번호가 걸려있길래
순간 불길한예감이 들어 비밀번호를 물어보니말해주질않더군요
그래서 전 계속 말해라고 했으나 끝까지 말하지 안더라구요
무언가 숨기고 있었던거였죠..........
전그때당시 완전 한사람만보는 바보였죠............
전화가끝까지치밀어 올라 화내도 말하지 않고 거짓말만 늘어놓길래
사람많은 그자리에서 소리지르며 폰을 던져버리자
그때비밀번호를 말했지요......제가한성깔하는터라..
문자를 보는 순간..........전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저장된이름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자기? 인가 암튼하트가있었고
문자내용은 이쁜아 전화 왜 안받아 걱정되잔어 라는내용이었습니다
전그대로 이성을 상실하고 여친에게말했습니다
지금당장 내눈에서 사라지라고 안그러면 무슨짓을할지모른다고
여친은 울면서 이야기좀 들어보라고 그런게 아니라고 제발이야기좀들어보라고..
전그런여친을뿌리치고 친구를데리고나왔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따라와 절붓잡으며 이야기좀 하자며 절잡는그녈
저는 때리기전에 가라고 죽여버릴수도 잇다고 사라지라고 해도
그년 절끝까지 잡아서 조용한곳으로 우린갔죠.......
그런게 아니라면서 울면서 설명하는 그녀를 보는 전
배신감에 충격에 휩싸여 이성을 상실한 상태여서 그말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소리지르면서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냐고
온갓욕을 내뱉고 입고있던 커플티를벗어 찢어버리고 그녀앞에 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절 잡더라구요
전 진심으로 때릴것 같다고 ..때리기전에 그냥 가라고.,
제발 부탁이니까 그냥 가라고 해도
그녀는 차라리 그냥 때리라고 때려도 대니까 일단 정신차리고 이야기좀 들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잔인한짓을해버렸습니다..........
그 문자온남자 아이에게 전화를 해서 온갓욕을하며 이아이데려가라고
안그러면 니까지 죽을각오하라고..
그리고 잘해주라고 하면서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사귄지 일년반만에 이렇게 되었죠......
그뒤로 저는 끝을모르고 망가지기 시작했죠
지나가던사람이유없이 시비걸어서 때리고...
술먹고 술집에서 행패 부리고.........
그때 저의 제일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아주친한없어선안될존재의친구죠^^
그친구가 학교를 다니지 않던놈이었습니다
전그렇게 망가지면서 학교까지 자퇴하였습니다
여자도 막만나고....이때부터 바람끼가 시작되었던거 같습니다
만나자는 여자는 다 만나고 다녓고 원나잇은 기본으로........
이때부터여자가 전부다 똑같이 보였습니다..나쁜여자들로........
그여친과길거리에서 한번마주친적이 있는데 그때 저와헤어질당시의
그문제의 문자 남자와손을잡고 걸어가는것이었습니다
제친구가 야야야야야 저기봐저기봐
이래서 제가봤는데 .....................
전또다시 이성을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친구가 말려서 다시 진정하고.......
술집에가서 술을먹고 또 헌팅을해서 원나잇하고......
수많은여자를울리고바람피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서 가을이 되었나봐요
친구커플과 저 이렇게 셋이서 술을먹던도중 제가 그아이가 보고싶다고햇더니
친구가 그아이를 불러 왔더군요
우린 말없이 술만 퍼부었습니다
4명이 만취가되어 집에 가야하는데
친구커플이 모텔에 가더군요
전 저도 모르게 그아이와 모텔에 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아이는 이런글을하나 써놓고 갔더군요
엄마가 새벽에 자꾸들어오라고 전화와서 나먼저 갈게 미안해..다음에또봐......
전.....그냥 정말 허탈하더군요..
그뒤로 몇번 그아이와 술을먹고 제가 모텔을 데리고갔습니다
그아이는 저에게 실망했는지... 더이상 연락이 되질안았습니다
그리고 겨울이지나고 제가 19살이되던해 봄......
싸이월드 클럽 아시죠,,?
거기에 친구와 심심해서 사진을 올리고 폰번호를 적어놨었습니다
여자를 낚으려고요..
제가 검정고시 학원을쨰고 친구와 게임방에서 게임을하던중 일촌신청이 왔더라고요
보니까 2살연하의 여자였습니다 얼굴도 반반한게 괜찬앗죠
전 방명록에 싸이안하니까 폰으로 연락하고 글을남겻더니
답글이 오더군요.......
그쪽이 먼저 문자하세요..라고.......................
얼래 ? 이가시나 보게 감히나한테...
이런생각으로 문자를 했죠
이렇게 2살연하의 여자와연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친구에게사진을 보여주며 어떤데 어떤데 괜찬지 ?올만에 득템했다이러면서
장난치고했습니다....여자를장난감취급했죠..그여자와헤어진뒤로 저는
여자에대한 진심은 손톱만큼도 없었습니다........그냥 오로지 장난으로 만나고
가지고 놀았죠........
2살연하의 이아이도 마찬가지로 전 진심이란 없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연락한지 2일 만에 이아이와 전만났습니다
전 다른때와 다름없이 만나자 마자 뻘쭘함을없애기 위해
장난치고 게니시비걸면서 야루고헤드락을걸면서 은근한 스킨십도 하고
편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버스를 타러가던도중 소나기가 내리더군요
천둥번개와 엄청난 빗줄기 ..........
전다행이 우산이 있었는데 2살믿에 그여자는 없었습니다
전그떄부터 짜증이 확나더라고요 아 ㅅㅂ 어떻게 하지 이대로 우산도 안주고 나혼자 집에 가버리면 개욕들을껀데.............으악!
그래서 일단은 가치 버스를 타고 맨뒷자리에 가치 안잣습니다
안자서 생각을했죠.......이가시나는 빠른시일내에 해치우자라고......
그래서 귀좀 대봐라고 하고 귀에대고 "니가 어떻게 생각하든 좋다 ,근데 이거 하나만 알아둬라 , 오늘딱한번 봤지만 난 니가 마음에 든다"라고........
그러자 수즙게 웃기만 하더군요
그타이밍에 다시 귀에대고 사귀자고 말했죠
대답없이 웃기만 하더군요 ㅎ
그러다 알겟다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전 그아이집앞까지데려다주고 집에 왔죠
이아이와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이때부터
전 이아이를 완전히 제껄로 만들기 위해 가끔씩 학교앞에 찾아가기도 하고 잘해주었습니다.저에게 푹빠졋더군요
사귄지 일주일정도 되었을때여자친구를 제친구가 자취하는 방으로 가서 어떻게 해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팅기더군요 전 그래서 열받아가꼬 치울려다가
꾹참고 아 한번은 어떻게 해보고 치우자는 마음으로 계속 사귀었씁니다
그런데 사귀면서 이상하게 이아이...........자꾸 끌리더군요
보호본능이 자꾸 생기고 그아이에게 빠지고 있는 느낌이 .......
왜이러지..................
아무래도 맨날싸워서 그런가 ?
이상하게이아이와는 사긴첫날부터 싸웠습니다
하루라도 안싸우면 그게 이상했던거죠
그러면서 짧은시간동안 벌써 정이란게 생긴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어쩌다가 계속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전 재판 날짜를 받았습니다.....
전에 사고친게 아직해결이 안되고 법원에서 먼가 날아온거죠 .....
4월10일..재판날짜......엄마와 2살연하의 여자친구의 걱정속에
전 엄마와함께 재판받으러 갔습니다
전 에이 보호관찰이나 떨어지겟지라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저의 재판..........감별소가라고하더군요........순간 막막하더군요?
엄마는 울며불며 사라지고전 밧줄에 단체로 묵인체 호송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에이 소년원도 갔다왔는데 이것쯤이야.....이생각이었지만 한쪽구석에서 2살믿에여친이계속생각났습니다.감별소갔다가 2주뒤재판에서또소년원떨어지면 어떻하지 ? 내여친은 어떻게........이런생각으로 불안해지기 시작햇죠
사귄지 얼마 대지도 안았는데 이가시나......배신하는거 아냐 ?
예전의 배신감이 되살아나 날불안에 떨게 했습니다
감별소에 도착후 옷갈아입고 독방에 들어갔습니다
자꾸 두려워했죠......
그러다 엄마의 면회....바로 그아이를 물어 봤더니
울고불고날리났더랍니다.....
전어느날 편지를 막써서 숨겨가지고 면회시간에 엄마에게 주며 그아이에게 갓다 주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친구들과 여친에게 편지가 왔더군요
그나마 안심이 됬습니다 ...
2주뒤 재판당일 ...........전 재판1.3호 처분을 받고 다행이 풀려났습니다
나오자마자 담배한모금 빠니까 장난아니더군요 뽕맞은기분.......
그러고 여친놀래켜줄까 생각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숨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참을수가 없더군요 엄청난기쁨에.........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자로 여친에게
날씨 좋다~~~~~~~~~~~~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바로 여친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전화가 왓더군요
전화통화를한뒤 감별소 동기들과 부모님들과 중국집에가서 맛있게 음식을먹고난뒤
집에가서 오랫만에 꾸몄습니다...여친을만나러가기위해
학교마치는시간에 맞춰 학교앞에 갔습니다
학교마치고 나오는 여자친구의모습 웃으면서 날바라보며 달려오는 여친....
서먹서먹하게 서로 웃으면서 손을잡고 내려왔죠
여친은 모든여학생들 부러움대상이되었습니다
그뒤로 전 여친 학교에 소문이 나돌았습니다
잘생긴오빠야학교마치면 박에 항상있다고..
그래서 항상 여친 학교앞에 가면 여학생들이 학교마치고 우루루루루루루루몰려들곤했습니다
그렇게 맨날 싸우면서도 그아이와 전 깊은사랑에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과거의 아픔뒤에 망가졋던터라...
개버릇은남못준다고하죠
2살연하를사기면서 엄청난 바람을 피고다녔습니다
원나잇........양다리.....
부킹노래방,,,나이트,,,클럽,,
밤만되면 여친자는틈을타 항상 나와서 여자를 만나고 다녔습니다
안그러고 싶은데.....제몸은 이미 낮선여자와 놀고 있고 잠자리를하고있었습니다
전이미 이런생활에 익숙해져버렸던거죠
2살연하의 여자친구는 집착이굉장히심했죠
가끔씩 여친에게 들켜서 빌기도 하고 수많은일이 일어났죠
2살믿에 그아이를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 많이 했죠 다시 사기고..........
그렇게 1년반이란시간이 흘럿습니다
전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여자아이가 저때문에학교를 그만두고말았죠....................................
그것도 고삼이 되어서..............
그러고 그여자아이와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도 그냥가는 날이 없었습니다
여자문제로 항상심각하게싸우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런대도 그렇게 붓어 잇던 저와그아이가 참신기했습니다
그러다가 버디채팅.....저의 첫사랑.........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보고 싶다고 만나자고 그래서 여친몰래
만나러 나가고 했습니다
진지한대화도했죠 그때 왜그랬냐고
그러더군요 잠시헤어졋을때 너무 힘들어했는데 친구가 안쓰러웠는지 남자를소개시켜줬대요 자기는 실탯는데 계속 소개를 받으라는 강요로 인해 소개를 받고 만낫는데
그남자아이가 너무 들이대는스탈이더라고.. 그래서 폰에도 저장한거 남자아이였고
지혼자쌩쑈하는거였다고
저는 그냥 아무이유없이 일단 그말을 믿기로 했죠
그 첫사랑인 아이는 너무착했고 믿을만한아이였기때문에......
다시 잘해보고 싶었습니다 첫사랑과...
그아이도 그랬고,,,
너무 흔들렸습니다,, 어떻게해야 할지
난 이미 여자친구가 있고 ,, 가치 살고 잇는데....
결국은 여자친구가 알아 버리고 이 두여자의 싸움이 시작되었죠
저때문에 생긴일이지만 전 정말 난감했습니다 갈팡질팡했죠
그러다가 전 지금의 여친을 배신하고 첫사랑에게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첫사랑과 다시 행복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세월이란 정말 무서운걸 그때 알았습니다
저도 많이 변했지만 그아이도 많이 변해 버렸더군요......
그래서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전..옛날의 첫사랑...그아이......그여자아이가 너무 그리운데 말이죠.......
오래가지 못하고 2살연하의 아이가 찾아와서 절강제로 동거하던집으로 끌고가더니
울면서 저를 막 구타하더군요 전 맞으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저같은놈만나서 저렇게 아파하는모습보고.....
그렇게 2살연하와 동거는 다시 시작되고
이여자 둘의 싸움은 끝나질안았죠
전.........여전히 바람피우고 ........나쁜짓만골라서 하구요.........
그러다 결국 2살연하와도 아픈이별을 했습니다 ^^제가 미안해서 ..더이상 못사귀겠더군요
2살연하의 여친이 자꾸 연락오고 울길래...전 폰번호만 6번바꾸고 어떻게 알아내길래폰을아예해지해버렸습니다 ^^싸이도탈퇴만3번했다가 몇달만에 다시 가입하구요..
그래도 자꾸 절찾아서 지금은.......부산을떳습니다.........
경기도의 사촌집에 와있죠
이제 여자도 안꼬이고 만날여자도 없고
저의 존재는 사라진거 같아요
이제 정신차리고 여자친구 만날 자신있는내가 되었는데....
여자를 물로봤던 저.....장난감으로밖에 안봤던 저........
벌받나봐요^^
벌받는다 생각하고 지금은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옛추억을 생각하면서 적다보니 엄청길어졌내요 ㅠㅠ
다 읽으신분은 글읽기에 달인이십니다....ㅎㅎ
더많은내용이지만 다못쓰겟어서 이것만.......ㅠㅠ
휴...... 전 죽일놈이죠
안좋은과거의 한남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