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면서 혹시 그녀가 보게 될까 그녀에게 혹시나 해가 될까 걱정이 앞섭니다.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 사이버상에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생에 마지막이라는 심정입니다. 이 글은 오로지 저만의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고
긴 시간을 압축해서 표현한 것이고 제 기억에 전적으로 의존해서 쓴 글이기 때문에
다소 왜곡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죽는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부디 이 글을 읽고 저에 대한 위로나 조언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혹시 그녀가 보게 될까 그녀에게 혹시나 해가 될까 걱정이 앞섭니다.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 사이버상에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생에 마지막이라는 심정입니다. 이 글은 오로지 저만의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고
긴 시간을 압축해서 표현한 것이고 제 기억에 전적으로 의존해서 쓴 글이기 때문에
다소 왜곡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죽는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부디 이 글을 읽고 저에 대한 위로나 조언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