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여자애 누워있어.
평생 상처를 안게됬어.
성폭행 때문에 수술한 딸
처참한 모습에 눈물이 났어.
만취한 연기에 넘어간 판사
법원의 x같은 판결
이래서 한국법이 싫어 난 싫어.
난 법이 싫다고 이유가 뭐냐고
가해자 지켜줘 형량을 낮춰줘서 날 슬프게해.
그까짓 12년 사람이 바뀔까?
한번 틀어진 성욕이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
this low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이런 거지같은 법이
my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형량은 확정됬지만 난 인정 못한다고 계속 글올릴꺼라고
내마음은 찢어져 너무너무 슬퍼져
이게 한국의 현실..... no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