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접한 나영이 사건..
정말 말이 안나오고 내가 할수 있다면 그 범인을 찾아내
모든사람이 보이는 앞에서 공개처형해주고 싶다.....
한사람이 한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짖밟을수 있는지
그러구서도 정말 뻔뻔하기 그지없게 항소를 했다고?
징역 12년이 너무 길다고?
우리나란 왜 10년단위 아님 무기징역일까.
무기징역도 감형이 되고 가석방까지 가능한 사례들을 보면
별로 소용없다는 생각도 들고
차라리 200년 300년 때렸으면 좋겠다
깎아도 깎아도 더 남게.
전자발찌?그런거 다 소용없고 그냥 살짜쿵 거세를 하고 조선시대
했던 6형을 하나씩 다 하는거다.
태형부터 쭈욱~
마지막이 아마 찢어죽이는걸로 기억된다.
12년 너무 짧다.
12년이 아니라 120년때려도 모자라고 그런사람은 평생 모든사람에게 멸시를 받도록 그래서 스스로 죽게해도 모자라다.
예쁘디 예쁜 아이에 인생을 망쳐놓은 댓가는 정말 죽음으로도 모자라다.
그 범인의 자식들도 그 아이처럼 똑같이 해주고 삼족을 멸하면 조금풀릴까. 그게 아니라면 정말 풀리지 않는다.
법, 최소한에 도덕이란다.
그 최소한이.
왜 범죄자들에게 최소한인듯한 느낌이 드는걸까...
최소한의 인권보호는 피해자들이며.
최대한의 인권보호는 가해자들이다.
기사를 보면 볼수록 화가나고 가슴이 아프다.
도와주고 싶어도 직접적으로 도와줄방법도 없고.
예쁜 아이의 마음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줄수 있을까........
그리고 그 가족, 부모님의 상처.
그 아픔..
정말 아무도 모를것이다.
아동성범죄 연령이 점점 낮아진다.
소아기호증을 가진 성인들, 변태성욕자들은 그냥 음주해서,
건강상의 그따위 이유로 잘도빠져나간다.
다 쓸어 잡아서 똑같이 해줘야 한다.
정책, 정책 탁상공론 그만하고
보호를 받아야할 사람들을 위한 법을 만들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