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로 만난 사이입니다
소개팅이였지만 2번째 보는 자리이기두 했어요..
첫 번째 는 직장 선배친구들과 함께 술 자리로 만나게 되였지요..
소캐팅 하던 날 ,
둘이 눈이 맞아 버렸고 그 날 부터 우린 만남을 갖자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황당한 것은 ... 어이 없게두.. 그 사람은 그 날의 일이 생각이 안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술을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
그 와 결국 사기기로 했습니다
둘다 직장인 이다 보니 제 남자 친구는 영업쪽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탈이 였을까요
자주 못만나게 되더라구요
1주일 동안 만나는 동안 서운 함 그리고 여러가지 감정의 기복이 심하더라구요~ 제가..
어쩌면 제가 연얘를 못하는 사람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조언을 구하고자 .. 말하는 것 임......
전 되게 프리 해요
저녘 늦게 새벽 까지도 놀아도 누군가 뭐라 하는 사람 한 명 없거든요 ~
근데 오빠는 고객을 만난다는 이유로 .. 그리고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저랑 안만나 주드라구요..
그래도 시간이 늦어도 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새벽 에 일어나서
출근 해야 하는 점때문에 새벽 까지 못 놀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 도 잠시 ...
생각을 하면 할 수록 나를 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건 뭐죠?
연락도 제가 먼저 하기 전까지는 오지 않더라구요?
뭘까요?...
서로 마음이 통 해서 만난 사이 아닌가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
정말 나를 좋아서 만나는 것이라면 나 같으면!! 새벽에라두 와서 나와 이야기 나눌 수 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루 종일 붙 잡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만나서 이야기 정도 나눌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제가 너무 어리석게 사람을 만나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나를 좋아 해는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곁에 사람이 있으면 외롭지 않겠구나 생각을 하고 만나보려고 했던 거였는데..
예전과 다를게 없다는 생각을 하니깐 제가 성급하게 만남을 가지려고 하는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오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 것일까요?
휴.. 조언 좀 부탁 드릴께요..
전 연애라는 감정이 있어서 는 진짜 초짜 입니다..
오랫 동안 좋아 하던 사람에게도 상처를 크게 받았거든요
그래서 일 수도 있겠지만...
짝사랑만 오래 하다 보니깐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