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캐스팅
가랑 이선준
인품과 학식,외모까지 두루 갖춘 최고의 신랑감인 별호 가랑의 주인공
4권에 틈틈이 나온 그의 모습은
자상하고 따뜻한 눈빛에,
배려가 깊고,
키크고 잘생기고 멀리서도 동네여자들이 모이는 후광이 있다.
굵고 깊은 목소리에
장난기도 있는 그
게다가..낮과밤..모두 능력자 ㅡㅡa
가랑은 쉽게 흥분하거나 마음과 생각에 있는 것을 함부로 밖으로 내보이는 성격이
아니다. 표정과 행동의 표현의 극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윤희가 곤경에 있거나, 기생과 남자들 틈에 있을 때 빼고는 거의 흥분하지 않는 그의 성정을 표현코자 한다면 섬세한 표정연기를 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외모와 목소리, 그리고 감정하나하나 작은 떨림까지 표현할 만한 연기자는 외형포함하여
20대에서 30대이의 연기자중 "임주환"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비담의 김남길도 연기는 훌륭하나 선준보다는 걸오에 가깝고..
<드라마판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에 임주환이 안나온다면.감정이입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