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군필자 청년입니다.
우선 저는 현재 F 편의점에서 점장을 맡고 있습니다.
점장 들어가게 된 계기는...일자리(알바) 구하려고 갔더니 점장을 시키시는 사장님...
뭐 처음엔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뭐 이런 저런 고민을 야간에 일하는 내내 했습니다
하지만 고민해봐야 변하는건 없고 한번 부딪히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학교도 안다니고 당장 할일도 없어서 한달정도 배우고 바로 투입!
지금 2달째인데...벌써 질리려고 하네요 ㅋㅋㅋ
월~금 낮 12시간씩 하는데 금요일..연휴 첫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이건 뭐 라쿤시티도 아니고 ㅋㅋ(레지던트이블)
저희 매장이 회사와 오피스텔로 뒤덮여 있어서..ㅎㅎ
어디 가서 명함 내밀고 간혹 손님들중에 몇살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제 나이 물어보면 놀라워들 하시죠..
아직 젊은 나이에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거라 생각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연휴 끝나면 또 일주일의 시작이네요.
직장인 여러분! 연휴끝나고 힘들어도 편의점에선 점잖게 행동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