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추석들..잘보내셨나용.. ?
전 22살 여대생이랍니다~ 거기다 덧붙이자면
보통여자들보다 키가 쪼금은..큰.. 여자죠 ㅠ.ㅠ..
보통주위여자애들이랑 얘기하다 난 키가 작고싶다고 그러면
막째려보고 다굴당하는데요-.-;; 아 전 168이랍니다..
근데 말이 168이지..
요즘 트랜드는 거의다 이쁜 킬힐정도는 신어줘야
쫌센스잇어보이고 세련되보이잖아요 ㅠ.ㅠ..
저희과엔 저랑 한명(176) 빼고 다키가 작은애들인데요
전정말 차라리 키가작은게 부럽습니다 ㅜ.ㅠ
키작으면 힐신으면 커지고, 단화신음 또 작아지구 하는데
키크게되면 힐신으면 정말 거인되고-.-; 단화신어도 뭐 그냥 그정도...
남친이180이라 그나마 가끔은 킬힐신어도되긴하지만요..
그럼키가 비슷비슷해지니깐 남친이 별로안좋아합니당 ㅜ 너무커지니깐 그렇다면서..
그래서 요즘은 학교댕길때나 ..남친만날때 모두..컨버스에 맞춰 코디를 하구잇는데요
제친구중에 170인 아이가있어요, 그애는 맨날맨날 힐신구댕기더라구요~
거의맨날..단화신는걸 고딩때빼고 본적이없음;;
그애는 뭐 이런생각인거같더라구요 ..
너네키작은건 키작은거고 난키큰거다 난 힐신구 댕길꺼다..
뭐이런..ㅋㅋㅋ
저같은경우는 168인데도 힐신구나가면
거의 길거리 20프로를 제외하고
저보다 작아서 왠지 자신감없어지고 그런데 ㅠ.ㅠ..
막상 12센티 이런거 사놓고도 부담스러워서 못신게되죠 ..
그나마 8센티 이런건 왠만큼은 신구댕기기는하지만요..
키크면서도 힐고집하시는분들 존경스러운데 어떤마인드를 가지구계시나요?ㅜ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