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경에 예언된 적그리스 등장 임박-EU 대통령선출 눈앞

느티나무집 |2009.10.04 23:12
조회 953 |추천 1

3일 세기의 관심이던 리스본 조약이 아일랜드 국민투표에서 통과됐다

이것은 매우 의미가 깊은 사건이다.

 

 

성경에는 적그리스도가 예언되어 있다.

적그리스도는 세계단일정부를 세워서 단일 통화를 만든다고 한다.

그는 경제위기와 정치혼란을 일거에 정리하여 시대의 영웅으로 떠오른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무신론자이며 강력한 정보화기술을 이용하여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 나오는 빅브라더처럼 변한다고 한다.

 

성경은 그의 첫임기가 3년반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는  한번 연임하여 3년반+3년반 즉 7년의 임기를 채운다고 한다.

처음 3년반은 비교적 조용하게 통치한다고 한다.

지금의 한국정부를 상상하면 비슷하리라 본다.

모든 불순한 정책을 안한다고 해놓고 뒤로는 이름만 바꾸어서 다 해버리는..

 

여튼 초대 유럽연합대통령이 적그리스도가 될런지는 알수가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적그리스도가  정치통치자이면서 종교통치자라고 했다.

즉 이스라엘이 그렇게 기다리는 메시야로 옹립된다는 것이다.

일반적 세계는 위대한 정치가를 받아들일수 있겠지만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다.

이스라엘은 지금 교황정도의 위력아니면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2009년전 예수그리스도를 가짜라며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자들이 아닌가?

 

 

초대 대통령으로 블레어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는 적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본다.

초대임기가 2년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적그리스도의 첫번째 임기가 3년반이라고 하므로

현재 유럽의회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3년반으로 늘린후에 등장하는 자가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다. 

 

현재 교황베니딕토16세가 교황을 사임하고 2대  유럽연합대통령에 나설까?

아니면 베네딕토가 사망한 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면서

교황이 유럽연합대통령을 겸임하도록 정치사회적분위기가 유도될까?

 

성경은 적그리스도가 세계단일통화를 구축하고

종말에는 화폐를 없애고 이를 대신하는 신용체계 즉 666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한다.

아마도 신용버블의 셰계적문제점을 내세우며 신분증명과 신용화폐의 통합을 이룩한 다음

다시 아날로그증명을 디지탈 증명으로 교체하고 이를 다시 666베리칩으로 교체할거 같다.

 http://minihp.cyworld.com/22176418/258312817

 

 

성경은 이 666표를 절대 받지 말라고 한다.

이를 받게 되면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노예가 될것이라고 한다.

성경은 적그리스도가 남녀노소와 빈부를 무론하고 이 표를 받게끔한다고 한다.

이표는 전적으로 인류의 선택사항이지 적그리스도의 강제는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특별금융조치법을 발동하여 이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못하게 한다고 성경은 말한다.

 

표를 받지 않으면 당연히 신분증명과 화폐를 사용할수 없게 되어

물건을 사거나 팔지못하는 상황이 도래하는것이다.

신분이야 패스포트나 주민등록증을 아날로그형태로 갖고 있으면 가능할수 있겠으나

상거래는 아예 못하게 된다고 보면 된다.

뭐 다 농사짓고 살으라는건지...세금을 낼 방법이 없으니 재산도 다 빼앗길듯...

 

이 666표는 바코드형태로  이마에나 손에 찍힌다고 기독교이단종파들이

종말을 주장하며 사기를 친적이 있어 사람들이 외면하지만

성경에는 분명히 이 기록이 있다.

 

[요한계시록 13장]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바코드는 정확하게 666입니다.

6으로 3분할 하지 않고 다른 숫자를 대입하면 2진법상 에러날 확률이 높아

6으로 분할하는것이 가장 안정적이기 때문이죠

 

 

 

 

성경에서 이마와 손에 찍힌다고 하여서 눈에 보이게 찍히는게 아니라

최근에 나온 새로운 기술 즉 베리칩의 형태로 삽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바코드도 눈에 보이지 않게 피부 깊숙한 진피층에 새길수 있다.

프랑스나 몇몇기관에서는 보안요원또는 애완견등록시스템에 이를 실제 활용하고 있다.

 

 

성경은 이표를 받으면 결코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분명히 규정하고 있다.

한번 받게 되면 열외가 없다는 말씀이다.

왜 그렇게 되는지는 베리칩에 대해 조사해보면 약간은 이해 될 것이다.

 

 

부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경각심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시길 빈다.

성경은 마지막때의 징조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시는데

한국인들은 다른거 볼필요없고 통일만 보고 있으면 된다.

성경은 남북이 통일되면 급격하게 종말이 온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 14절]

http://minihp.cyworld.com/22176418/262435848

 

거대 중국과 인도를 견제하려면 지금 미국의 힘으로 어려워질테니 필연적으로

미국은 한국을 통일시키려고 할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시점은 지금의 친일정부가 물러나는 2012년 전후가 될듯하고

다음 대통령은 그 정치적 업적?으로 화폐통합의 불만까지 잠재우고

세계경제의 블럭화와 화폐통합 및 리디노미네이션으로 드라마틱한 전개를 펼칠듯합니다.

 http://www.cyworld.com/2LS/3048354

 

이미 북미연합은 경제적으론 통합되었으며

남은 수순은 화폐,정치,군사통합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2010년부터는 걸프통화동맹(GMU)의 중동연합화폐가 통용되고

아시아연합,남미연합,아프리카연합도 차근차근 준비되고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2LS/3048384

 

 

유로화통용을 위해 금융위기를 시작하고 이제 성공했으니

달러기축통화시스템이 해체될 것입니다.

 

 

 

다음 수순은 조만간  북미지역을 아메로화로 묶고 2010년 중동지역화폐통합후

아시아통합,남미통합,아프리카통합순으로 전개되어 결국엔 세계 단일 통화가 등장 할 것입니다.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헷지 잘하시길 빕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00178.html

 

 

 

  

지식이 부족하여 내글이 황당하실 분들도 계시겠으나

모르면 우선 조사부터 하라고 권고한다.

무식한것도 죄다.

그들은 언플을 통하여서 새빨간 거짓말도 그럴듯하게 만든다.

독서나 검색,공부는 하지 않고 매일 티비에 목매는 당신이 그렇게 만들어 주는거다.

이게 무슨 음모이론이냐고 비웃지 마라

지금 세상은 음모가 일반화되어 있다.

하다 못해 당신의 감춰진 비자금주머니도 아내에겐 음모가 된다.

지금 한국정부의 대운하도 음모가 아닌가.

감춰놓고 비밀로하면서 거짓변명하면 그게 다 음모가 아니고 뭔가?

본인들이야 작전일테지만 당하는 국민들은 음모인거다.

 

많은 분들이 자칭 기독교인들의 악한 행실때문에 상처받고 증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 그들은 무늬만 기독교인이지 가짜들입니다.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편이라지만 그들의 손과 발은 사탄의 도구가 되어있지요.

성경도 이들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교회만 다닌다고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행함이 없는 이들을 가증스런 멸망의 자식이라고까지했습니다.

세례받았다고 천국간다고요??천만에

예수님께서는 물과(세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못간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고요? 천만에

예수님께서는 귀신도 믿고 떠는데 그깟 믿는거야 사탄도 믿는다고 하셨죠

회개하고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들은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이상 설을 마치고 해당기사들을  옮기오니 직접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정현호 본문끝

이하 해당기사 인용

 

----------------------------------------------


우선 한국일보 보도

세계 최대 경제권인 유럽연합(EU)의 초대 대통령 탄생이 가시화됐다.
EU의 미니헌법이라 불리는 리스본조약 비준동의안이

3일 아일랜드 국민투표에서 통과됐다고 AFP 등 외신이 보도했다.

아일랜드에서 2일 실시된 국민투표 개표 결과는 찬성 67.1%, 반대 32.9%로 공식 집계됐다.

지난해 6월 1차 국민투표에서는 찬성 46.6%, 반대 53.4%로 부결됐으나,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1차 때 반대했던 유권자 중 20% 이상이 15개월 만에 찬성으로 돌아섰다.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졌던 아일랜드가 리스본 조약을 국민투표에서 통과시킴으로써

27개 EU회원국 중 25개국이 이 조약에 대한 비준을 마쳤고,

체코와 폴란드는 대통령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

폴란드의 경우 조만간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다.

체코에선 리스본조약에 대한 2차 위헌심판이 진행되고 있어

바츨라프 클라우스 대통령이 서명을 미루고 있다.

하지만 이미 한차례 합헌 결정이 내려진 바 있고,

리스본조약 반대론자인 클라우스 대통령에 대한 의회와 EU회원국의 압박도 거셀 것으로 보여

비준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조약이 발효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힘을 얻고 있다.

리스본조약은 EU의 정치적 통합을 가속화하기 위해

'EU 대통령'으로 불리는 2년 6개월 임기(1회 중임 가능)의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외교장관을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리스본조약이 발효되면 EU 대통령은

매년 네 차례 이상 EU 27개국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대외적으로 EU를 대표하게 된다.

초대 대통령에는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가장 유력하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블레어 전 총리가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지지를 받고 있다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지지 여부가 변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초대 EU대통령의 윤곽은 29, 30일로 예정돼 있는 EU정상회담에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영국 더 타임스

"유로화 사용권에서 초대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며

블레어에 거부감을 보이는 메르켈 총리를 사르코지 대통령이 설득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정영오기자 young5@hk.co.kr

 

 

다음은 한겨레 보도

지난 1992년 하나의 경제 공동체를 이뤘던 유럽연합(EU)이 17년 만에 하나의 정치 공동체의 면모까지 강화하기 위한 최종 관문 통과를 눈앞에 바짝 두게 됐다.

아일랜드는 지난 2일 리스본조약을 국민투표에 부쳐 찬성 67.1% 대 반대 32.9%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27개 국가로 구성된 유럽연합의 정치적 통합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리스본 조약의 사실상 최대 걸림돌이 제거됐다.

아일랜드 국민들은 지난해 6월 리스본조약을 부결시켰었다.

2001년 라에케선언에 뿌리를 둔 리스본조약은 유럽연합 회원국 정상들과 유럽연합위원회 위원장의 모임인 유럽이사회(European Council)의 전임 의장과 외교부 장관을 두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그 동안 유럽이사회 의장은 회원국의 정상들이 6개월씩 돌아가면서 겸직하는 형식적 자리였다. 연임이 가능한 새 유럽이사회 의장의 임기는 2년 반으로 대외에 유럽연합을 대표하게 된다는 점에서 ‘유럽연합의 대통령’으로까지 불린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3일 “새로운 유럽이사회 의장은 유럽의 외교정책의 정상으로서의 권한을 받게 된다”며 “유럽은 세계 속에서 더욱 강한 유럽의 목소리를 내게 될 것”이라는 스웨덴 외무장관 칼 빌트의 말을 전했다.

새 유럽이사회 의장은 각양각색인 유럽 정상들의 목소리를 조율하고 통일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대외적으로 유럽 차원의 외교적 단일창구가 마련되는 셈이다. 물론 전례 없는 새 유럽연합의 대통령의 역할은 아직 물음표다. <가디언>은 한 고위 외교관의 말을 빌어 “새 유럽이사회 의장의 임무는 누가 그 일을 맡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며 “그러한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자리에 대한 구체적인 역할과 권한이 아직 상세하게 명시돼 있지 않다”고 전했다.

유럽연합의 대통령으로는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의 이름이 가장 유력하게 오르내린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여전히 상당한 반대에 직면하고 있지만,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유럽이사회 의장 후보 중 선두주자”라고 보도했다.

이밖에도 사회주의자인 펠리페 곤살레스 전 스페인 총리, 장 클로드 융커 룩셈부르크 총리 등의 이름도 거론된다. <가디언>은 블레어가 이라크 침공을 주도한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유럽연합의 최대 지분을 지닌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유명인사로서 블레어를 공통적으로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스본 조약은 넘어야 할 두 개의 작은 산이 아직 남아 있다. 폴란드는 아일랜드의 리스본 조약에 대한 국민투표가 끝날 때까지 대통령의 최종 서명을 미뤄왔다.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 대통령은 리스본조약이 ‘유럽판 옛소련연방’이라고 비난하며, 자국 의회가 비준한 리스본조약의 최종 서명을 거부해왔다. 하지만 체코도 조만간 리스본조약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했다.

리스본조약은 이르면 올해 안으로 유럽연합 모든 회원국들의 최종 비준을 거쳐, 유럽이사회 의장과 외교부 장관을 선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류이근 기자 ryuyigeun@hani.co.kr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