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7살 중장비 임대업을 하고 잇으며 월평균소득은 일정하진 않습니다.
맞벌이를 하는 아내와 함께 각종보험이며 변액이며 100만원정도가들어가며 생활비 등등 지출을다하고 연평균 4천만원+- 정도 저축을할수있습니다.
아내는 앞으로 일년만더 직장생활을 한후론 전업주부가될것이며...그때부터는 연2천만원정도 저축을할수잇을꺼같습니다. 안양에서 빌라에 전세로 살고있고 앞으로 안양부근 아파트에서 살고싶습니다
지금갖구있는재산은 변액3천만원(부동자금)/
/ 전세보증금 6500만원,펀드투자금 1300만원,현금2700만원(유동자금)
대략 1억원이조금넘는 자금을가지고 지금 살수있는 아파트는 의왕부근 평균시세 1억5천만원 20평아파트가있습니다.여기서 고민되는것이 5천을 대출받아서 가는것이 좋은 선택이냐 전세를 계속살면서안양쪽 재계발 되는(확정지역은 안양덕천마을,상록지구) 아파트를 기다리느냐 제가 어떤선택을 해야 좋은것일지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전세를 살면서 재계발된곳을 들어갈수있다면 5년정도라고보면 그때까진 2억정도를 유동자금으로 모을수있을듯합니다. 아니면 1억5천짜리집을 사서 오를껏을 기대하다 그때되서 되팔구 새아파트를 가는것이 나을까요???
※직업상 연소득이 많이 잡혀잇어서 보금자리주택엔 해당사항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