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1살 여대생입니당~
몇일전에 친구랑 여성전용 모던바를 갔는데요
건전하게 얘기하고 마술구경하고 왔는데
어쩌다 그 바텐더 2명이랑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카드마술중에 폰으로 전화하는게 있어가지구 바텐더가 제번호를 알게 됬죠
한분은20살이고 한분은22살인데 진짜 계속 연락오는데; 20살은 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솔직히 못 믿겠어요 밀당하는거 같고 ; 연락씹으면 전화오고
22살오빠는 술먹고 전화오더니 호감있어서 연락하는데 왜 문자 씹냐고 이러고있고;
솔직히 여자를 상대하는 일을 하는 남자는 손님한테 직접대는건
가지고놀라고 뭘바라고.. 그러는거 맞죠?!
아무생각없이 연락하다가 상대방이 진지하게나오니까 ㅡㅡ 나가지고 장난치나
이두사람이...?요런생각들고..첨엔 고객관리인줄 알았는데
호감을 표현을 하니까...
막 20살짜리애는 보고싶다느니.. 지좋냐고 물어보질 않나
진지한척인지 몰라도 남자만나면 화내고 일찍들어가라느니 ..보고하라느니 ㅡㅡ;;;;
어이없어서 내가 왜 너한테 보고해야하냐고 썽내고 둘다 착하고 잘생기긴했는데;;;;
남자를 못믿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