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쪽에 살면서 경남쪽 지방에있는 전문대 다니는 1학년학생이였습니다
학기초 집이 인천으로 이사를 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학교생활두 그럭저럭할만 했구 기숙사룸메이트가 좋은 형들이라 아주 즐거웠습니다
근데 1학기가 끝나갈무렵 학교에 흥미를 잃었고 실망을 하게되어서 군대가기로
마음을 먹고 친구랑 동반입대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휴학을 해야한는데 도장과
준비물을 안챙겨서 결국 자퇴처리가 되었습니다 자퇴처리가 되었지만 머 기분은
나쁘지 않았구요 자퇴처리 되었으니 룸메이트 형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죠
근데 친구도 볼겸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서 친구들과 만나고 학교 룸메이트 형들이
생각나서 형들을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이있었지만 생략.) 만나서 놀구 가려는데
형들이 기숙사에 자고가라고해서 잤죠 ㅎㅎ 그리고다음날 5시인가 일어나서 형들도
보고 대학친구들에게 인사도 할겸 학교로 향했죠 인사도 하고 즐거운마음으로 친구
가있는 동네로 갔죠 형들에게 말도없이 문자로만 인사를 하구요 근데 그날에 일이
터졌습니다 그날 기숙사에잇던 지갑이 없어졋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 형 한번다시 차자봐 라고 했더니 "너 장난치는거 아니지 이러더라구요
전 당연히 " 형 내가왜 그런 장난을 하노 이렇게 말하고 전활 끊었죠
다음날 형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2명의 형중 1명의형은 포기를
했더라구요 저는 괜히 제가 하루자고나서 이런일이 발생해서 미안해 지더라구요
그리고 집으로 올라갔죠 근데 1~2주후에 경찰서 형사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씨씨티비봣는데 니가 범인이다 경찰서와서 조사받으라구하더라구요
저는 집이 인천이니 가는차비가만이들어서 기회가 되면 내려간다구했구요
이러니 형사가 니 군대간다매 니 헌병으로 넘긴다라고 말을하시더군요
그래서 헌병에 넘겨주세요 그럼 안내려가도 되는거죠 라고말했더니
형사가 욕을막하면서 내랑 장난치나 니 안내려올려고 하는거 보니깐 딱니가 범인이네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9월23일인가 ? 그떄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23일 당일 기숙사 형들과 만나서 경찰서에 갔죠 갔더니 조사를 막하더라구요
"니가 지갑안가져갔냐 ? 니가안가져갔으면 지갑에 발이달려서 나갔냐 ??
이런식으로 비꼬면서 말이죠. 완전딱 범인으로 몰린거죠
씨씨티비봣는데 니밖에 기숙사에 들락날락거린사람이 없다고 이러시더라구요
전 절때 아니라고 형들이랑 어떤사인대 지갑을 훔치냐고 라면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해보자고 하시길래 저는 하자고 했죠 그리고 형사님께서 거짓말탐지기 하려면 20일정도 걸린다구 하셧기에 조사를 마치고 친구들과만났죠
근데 기숙사형들이 이거 일커지기 전에 우리선에서 끝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다음날 제가했다고 형사님꼐 말씀드리고 2일뒤에 경찰서에 가서 합의서를
작성하로 갔습니다 아침 9시 30분까지 오라구 해서 5분정두 일찍가서 기다리고있엇는데 형사님이 어떤분 조사를 하구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잇엇죠 약1시간30분쯤
뒤엿나 ?? 형사님이 너거 있넛나? 와 말안했노 일로온나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형사님께 다가갔더니 니 무슨말이고 니가 안가져 갔다며 니아니라고 빡빡우기삿트만 헌병으로 보내줄까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죄송합니다 라는말만 반복했죠 근데 형사님
옆에있으신 다른 형사님이 이세끼가 장난치나 형사가 물로보이나 이 닭대가리세끼
니는 교도소가야한다 안된다 니는 1범말고 9범10범해서 평생썩어라하시고 꼐속욕을말 막 하시더라고 태어나서 어른에게 이런욕을만이듣고 이렇게 심한욕을들은건 첨이였습니다 욕을듣고 합의서를작성하고 또 무슨조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취조실에 가서 기다리고있엇죠 형사님이 막물으시더라고요 "지갑어떻게 가지고나왓냐 그리고 지갑은 어쩃냐 그지갑찾아야한다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절대적으로 도둑질을 한적이 없기에 그냥 기숙사 뒤져서 지갑을 가방에넣오고(기숙사에 있는 제짐을 챙긴가방)
돈만빼서 버렷다고 말했죠 어디다 버렷냐고 하시길래 길가다가 버렷다구 했구요 다시
형사님꼐서 물으시더라구요 지갑 왜 훕쳣냐 여기서 저는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사실
훔친것도아닌데 왜훔첬냐고 하니 할말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인천에서 내려오기전전날에 사촌누나 결혼식이라 군대도가니 인사도할겸 결혼식에가서 돈을 40만원정두 받았습니다 아빠두 돈을 주셧구요 제가 기숙사에 자서 도둑놈으로 몰리기전날인 그날에도 아빠가 20만원 카드에 넣어주셧습니다 그런데 왜가져갔니이렇게 말씀하시니 말문이 막혀서 말없이 앉아있었습니다 형사님이 잠깐 문서가지로가신사이에 형들에게 문자했죠 "형 빨리 끝내고 갑시다 잠와죽겟어요 ㅠㅠ 이러니 괜찬다 내가다 말했다 라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형사님과 형들 다 취조실에와서 무슨말이고라고 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빨리끝내려고 이렇게 말한거다 사실가져가지않았다라고 말하니 형사님
께서 내랑지금 장난치나 형가사 느그 장난감이가 이러시더라구요 머 저희가 잘못한거니 죄송하더라구요 근데 형사님꼐서 이거 합의서 작성한거 취소다 라고하시면서 찢으시더라구요 그래서 20일쯤뒤에 한번더내려와서 거짓말탐지기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알겟다라고 말하구 경찰서를나와 기숙사 형들과도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4일정도 친구들과놀다가 집으로 올라 갔습니다 근데 집에간지 2일만에 거짓말탐지기 조사하로 내려오라는겁니다 그것도 조사받기 전날 오후 1시쯤에요 그전에 기숙사형에게 연락이왓었는데 폰이꺼져있어서 연락을 못받았엇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태 돈받아서 인천종합터미널에가서 버스를 타로갔는데 오후 막차인 5시40분차가 매진된거에요 ㅠㅠ 이거말고 따른시간엔없냐고 하니 밤11시차있다구해서 표를 안사고 그냥 의자에 앉아있엇죠
부천에두 버스터미널있다는생각이나서 친구한테전화해서 자리잇냐고 물어보고 빨리
부처버스터미널에 갔습니다 다행이도 자리가4자리있거군요 추석 3일전이라서 그런가하구 표를 사고 버스를 기다렷는데 예정된시간보다 30분 늦게와서 6시 40분차인데 7시 10분에 도착해서 그차를 타고 고향에 와서 친구보고 태우로오라고한뒤 친구와 밤을샜어요 거짓말탐지기 조사가 오후1시엿는데 제가 도착한 시간이 새벽1시쯤이더라구요
지금자면 못일어날까봐 밤을새고 조사를 받고 친구집에갔습니다 거짓말 탐지기조사결과가 일주일걸린다기에 추석당일에도 가족과 못 보내고 친구가족은 제사지내로가고 추석날 혼자서 쓸쓸히 친구집에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거짓으로
판명됬다구 하네요 아빠한데도 말씀드렷고 아빠한테 연락이 갔나봐요 형사측에서
거짓판명나왓으니 자수하라는식으로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받으니 가져갔으면 자수
하라구 하시더라구요 저는 절떄 안가져갔다고 하니 아빠가 형사가 욕한거 녹음하고 조사 똑바로안한거 검찰한테가서 똑바로 말하라구 하시네요 (저희아빠가 군인...)머요번주 수요일에 다시 경찰서가서 제가 범인이 아니니 조사다시하고 검찰측에 넘기라구 말하려구요 하...... 답답하네요 억울하기도하고 군대가기전에 이런일터지니깐 부모님께 죄송하기두하고 ... 10월20일이 입대하는날인데 답답하네요 그전에 일이 잘 마무리 되야 할텐데요 ... 저도 살다살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잘해결됬으면 좋겟습니다 이글을쓴건 친구들에게 하소연해봐도 이런쪽에 지식있는사람이없어서 혹시나 판에 쓰면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리고 기숙사 방이 3층이엿요 기숙사에 창문이있는데 그밑에 발디딜공간이있어요 제생각에는 창문에서 창문으로 넘어 왓을
수도 있다구 생각하구 기숙사형들도 1층에서 3층까지 충분히 올라올수있겟다라구 말씀하시네요 제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도움말좀 부탁드립니다 ....
제가 이런글은 처음이라 앞뒤가 안맞고 좀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법계쪽에 계신분 도움글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