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에 폭행을당했습니다

봄토끼☆ |2009.10.07 02:45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

새벽에 황당한 일이있어서

글적어봅니다...

혹시나 울산 동구 일산지 바이더 웨이 앞에서

일어난 일 보신분 있으시면...글남겨주세요^^

 

미국에서 잠시 친구가 한국에놀어왔습니다

미국에서 온 친구랑 월요일날 술을 진~~~하게 4차까지

먹고 헤벌레하는데 또다른 학교친구와 오늘 또 술을달렸습니다..

두명의 여자친구들과 저와 또다른 친구와 1차로 술집을갔습니다..

 

저는 전날 과음을해서 그런지 별로안넥히더라구요...

차까지 몰고와서...그래서 2잔만 먹고 2차로 장소를 옴기자해서

계단을 내려오면서 담배에 불을붇이고 친구와 이야기를하는도중에

걸어오는 아저씨 바지에 담배불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니 아무말씀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신호를 기다리는데 그아저씨가

제 친구에게 다가가더니 혹시 총각이 내한테 담배빵 새겨놨냐길레

 

그아저씨한테 제가 그랬다,,,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아저씨가 울대(성대)를 손날로 날리면서

야이 개 ㅅㄲ야 한번 뒤져볼래? 등등 아들뻘되는 저에게 그렇게

욕을하시더군요 발길질하고 아저씨 일행분들이 말리고 ㅈㅅ하다 술을많이

먹어서 그렇다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영문도모르고 아저씨에게 발로걷어차고 이성친구들은 그아저씨에게

머리쥐어뜯기고 아빠뻘되는 아저씨들에게 저도 상욕하고해서

죄송한거아는데 아저씨 의 행동과 그친구분들의 일행들이 괴씸해서

더 달려들었습니다

 

일행분들은 말로만 미안하다 이러면서 저에게 일루와봐라 어린새끼들이

겁대가리 상실했냐 등등 아주 당당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하고 아저씨들 잡아놓으려고 기다리라고했죠 알겠다 시바색히들아

너낸 가서 한번보자 등등 그전에 아저씨들이 먼저 경찰불러라 이랬던 사람

들인데 슬금슬금도망가는거입니다 저도 쪽팔려서 소리안지를려고햇는데 어디가냐면서

꿀리냐면서 ㅈㄹ 했죠 그러니깐 막 욕을하면서 도망치는 거입니다

 

아저씨들 도망다가고나니깐 경찰이 도착하더라구요

그래서 방금전에 도망가따 가보자 말하니 차타고 찾는도중

아주 아무일도없듣이 고깃집에서 고기를 맛있게 냠냠쩝쩝 쳐드시더라구요

바로 들어가서 말싸움했습니다

 

막그렇게 아저씨와 저와 친구들 실랑이를 벌이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이 친구에게

자기가 울산동구 토박이인데 아는 동생들있다고 말하면 너넨 다뒤진다면서

협박을하는 거입니다

 

때마침 제가 그야기들어서 지금 24살이나되는 어린에들한테 그딴식으로 협박하냐고

말하니 뭐 ~구시렁구시렁 거리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구속시킬려고 경찰차 타고 갈려하니 그아저씨 일행분중 제일 멀쩡하신분과 제친구들이

그만해라면서 말리는거입니다...

 

멀쩡하신 아저씨가 진심으로 미안하다고..나이 헛으로 먹고 술먹고 난동부려서

미안하다고...계속그렇게 하셔서 참고 그냥 왔습니다

경찰아저씨가 내일이라도 고소할수있다면서 일단은 여기서 끝내자고 합의 보고왔습니다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아무리 나이많고 아빠 엄마 뻘된다고해서 어린에들한테 막대하고

하는거에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 술을 머고 저러던 안먹고 저러던 나이값못하면 어른공경이고 뭐고

해줄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날밝는데로 저때린 아저씨 고소할껍니다

미안하다 이한마디만 했어도 안이랬을건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