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이사진을 보는 어느 누군가는 알거라는 생각에
사진이랑 글을올립니다.
사진을 보면 자신이버린 쓰레기라는건 알테고.
내가 사는 건물세입자들이
무단으로 버리는 쓰레기때문에
밤을세운적도 있답니다.
구청에 신고도 했습니다.지금구쳥에 글올리고
속답답해서 제발 이사진 보라고 올립니다.
전혀다른 동네 사람이 여기까지와서
버린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양심없는 사람이 버린거지요.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두번째 딸랑 경고장 하나 붙여주고
예산부족핑계대며
이런 상황을 1년이 넘도록 방관하고
있답니다.
내가 잡을수도 없습니다.
제발 이사진 본 양심없으신분..
이제는 버리지 말아주세요.더러운 쓰레기는
누구나 싫어합니다.
자기집 앞에 쓰레기를 내 놓아야 하는데..
왜? 남의 집 앞에 버젓이 버립니까??
도저히참을수 없어서 이렇게 사진이랑
글 올립니다.이제 제발 더이상
양심을 팔지 마세요..
해결해주지 못하는 무능한 구청에
이제 하소연하지않고
역촌동 주민 우리끼리
서로서로 주의하고 조심합시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