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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 나온 권지용 표절논란, 상황 설명

뭥미 |2009.10.07 14:01
조회 84,757 |추천 8

문화관광부 국정감사 도중 언급된 권지용 표절논란!

한나라당 진성호의원이

직접 원곡인 Flo Rida의  'Right Round'와

권지용의 'Heartbreaker'를 번갈아 비교해주는 모습-

 

 

이렇게 국감에서 노래가 울려퍼지다니
국회의원들도 다 알정도면
정말 많이 알려지긴 했네요-_-;;

 

 

 

 

 

 

진성호 의원의 질문-

 

"최근에 저작권 문제 때문에 음반산업이 힘들다보니까

이런 후크송들을 만들고 표절을 많이 한다.

과거에는 국가 산하단체에서 표절심사를 하는데 지금은 없다.

장관은 예술인 출신으로서 정부가 중간에서 대책을 마련할 생각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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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전에 폐지된 사전심의제의 부활을 거론하는건가요.....-ㅁ-

 

사전심의제 거론에 '떡밥'이 된 Heartbreaker............


 

문화관광부 유인촌장관

 

 

추천수8
반대수0
베플|2009.10.08 08:40
사전심의제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도구가 될수있어서 반대지만 표절관련 과감한 배상과 처벌이 있는 법이 만들어졌으면 할뿐. 뻔히 저렇게 표절논란이 쳐 나오는대도 토크쇼나와서 왕행세하며 다니는 꼬라지 도저히 못보겠다. 머리염색할돈도 없을만큼 털렸으면 한다.
베플뭐임..|2009.10.07 15:47
저런사람들이 음악에대해 잘알고 판단을할까? 제대로된 음악인과 함께 올바른판단내려줬으면한다.. ----------------------------------- 우왕 베플이다
베플-|2009.10.08 10:44
근데도 뻔뻔하게 활동하는 GD 정말 얘 대단한듯, 활동 접는게 우선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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